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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스마트 온실 5동과 육묘장 7동이 설치되었으며, 내년까지 선별출하시설, 가공체험동, 교육연구동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첨단 스마트온실에서 딸기 육묘, 재배관리, 병해충 관리, 수확까지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농작업을 손에 익힐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홀로그램, 리빙케어 가전, e모빌리티 등 4차산업시대에 성장세가 뚜렷한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사업단을 구성하고 기업들의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혁신제품을 생산하는 등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키우는데 집중하며 10년 후 3만명 이상의 고용증대와 6조원이상의 생산유발효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에서 개발한 종이트레이는 제품별 맞춤형 제작으로 유통과정 중 흔들림을 없애고 신축성과 통기성을 겸비해 획기적인 품질향상을 가져왔을 뿐 아니라, 포장재 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스티로폼 트레이와 속포장망 퇴출로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 친화적 이미지 부각으로 지난 1월 첫 샘플수출로 싱가포르와 대만시장에서는 이미 호평을 받은바 있어, 향후 농식품 포장재 전반에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포‧도-청소년이여!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는 장애인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황영택 강사가 좌절과 실패 속에서도 꿈을 꾸고 살아가는 희망지기에 대한 강연을 자신의 노래와 함께 전달했다.
경진종목은 영농 창업 및 지역발전 아이디어 경진, 농산물 꾸러미 영상 경진, 디지털 장기자랑, 4-H퀴즈 골든벨 및 넌센스 그림 맞추기 등이며 경진은 분야별로 온라인 경진과 실시간 경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직접 참여하는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회원들도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을 이용해 경진에 참여할 수 있다.
회장단은 영일만 횡단대교가 낙후된 동해안권 발전은 물론 유라시아 북방 교류를 대비한 국가발전의 핵심사업임에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넓게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정착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내년 사업계획 보고 이후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적절한 정착지원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1차 공연은 최영두 마술가의 ‘패밀리 매직펑크’로 비둘기 마술을 시작으로 카드 마술, 마술 배워보기, 그림자 퍼포먼스 등 신비로운 마술의 세계가 펼쳐지며 2차 공연은 시노래 콘서트 ‘시를 원한 노래’를 통해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윤동주 시인의 ‘서시’등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시에 곡을 붙인 시 노래를 함께 나누며, 어쿠스틱 기타의 정갈함과 애절한 해금이 만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는 19일 신라와 백제의 국경을 이루던 역사의 통로인 전북 무주군 라제통문에서 영남과 호남의 화합을 견인할 동서횡단철도(김천~전주간)와 동서3축(대구~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전주~김천간 철도를 신설하게 되면 현재 예타 중인 새만금~군산(대야)까지의 새만금항 인입철도(47.6㎞)와 대야~익산~전주 간 복선전철(39.8km)을 연결할 수 있으며, 김천에서 전국으로 철도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규모 옥외광고분야 공모전인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총 16점이 수상하여 2년연속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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