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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30일 ‘재사용 불가 배터리 재활용 실증사업’ 착수에 따라 경북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고 밝혔다.사용후 배터리 재사용․재활용에 대한 지침이나 기준이 없어 배터리 관련 기술개발이나 산업화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며 경북도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사업을 통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활용 기준을 만들어 배터리 리사이클링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이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착수하는 ‘재사용 불가 배터리 재활용 실증’에서는 반납 받은 배터리의 매각 대상과 기준, 절차 등을 마련한다.
다중이용시설 중 중점관리시설은 기존 1단계 방역에서 클럽 등 유흥시설 5종에서의 춤추기,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고, 방문판매직접판매홍보관은 오후 9시시 이후 운영 중단되며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도내 대기배출 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방지시설 적정운영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등 민간점검단과 함께 특별 지도점검을 펼치고,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교체․신설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배출감축 분야 10개 과제, 건강보호 분야 5개 과제를 선정하고 이행체계를 구성해 관련대책을 추진한다.
멸종위기종인 ‘가시연’, 희귀종인 ‘물여뀌’, 낙동강 수계에만 분포하는 ‘낙동 나사말’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총 60개 지점에서 16목 24과 60종의 수생식물이 전체 낙동강 유역에 분포하는 것을 새롭게 확인해 낙동강이 생태학적 학술가치를 높였다.
약 50종의 농촌체험꾸러미를 개발해 새싹보리 키우기, 국화비누 만들기, 손두부 만들기 등 20종을 도내 30개 초․중학교 교육취약계층 학생과 시․군치매센터 어르신 등 720명을 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수능당일 강설 예보 시 제설제 사전살포 등 한 단계 앞선 대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 시군 등과 협업을 강화해 돌발상황에 대비하며, 수능 전․당일 상황관리 강화와 비상근무를 실시해 지진 대응 체계 유지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주요 개정내용은 △지역업체 참여도 배점한도를 1점 상향(현행 3점→4점)하고, 이행실적점수 배점한도는 1점 하향해 지역업체 보호 및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소기업․소상공인의 이행실적 인정기간을 확대(현행 5년→7년)해 상대적으로 이행실적이 적은 소기업․소상공인의 공공조달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을 완화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4개 분야 18억원 규모로 △광역단위 예술활동 지원사업, △국내외 문화예술교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교류 지원사업, △종합예술제 및 중점예술행사 등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행사 지원사업, △광역단위 시각디자인 지원사업 등이다.
경북은 불씨‧불꽃‧화원 방치(이하 불씨 방치)가 부주의 화재 중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13.5%) 보다 두 배 높은 30.5%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특성상 농어촌 지역이 많고, 폐농기구, 폐농산물 등을 소각하는 경우가 많아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2단계 개발사업은 첨단 메디컬․의료기기 신소재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용지를 개발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의료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용지 개발과 함께 상업시설과 공동주택 등도 조성해 입주기업들의 편의를 한층 더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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