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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레포츠진흥센터는 총사업비 487억원을 들여 레포츠시설 인증기관인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교육연수원, 산림레포츠단지 등을 조성하며 전국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관련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국비예산 2억원과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공경의집’ 운영비 국비예산 1억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내년부터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영양자작도*(가칭) 산림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①산림관광 명소화, ②산림관광상품 개발자원화, ③산림관광 인프라구축, ④주민역량 강화의 4개 전략사업 16개 세부사업안이 제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경북 마을이야기박람회’는 경북도내 각 지역의 숨겨진 마을 이야기를 발굴하고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콘텐츠로 제작해 점점 잊혀져가는 마을의 전통을 기록‧보존하고 코로나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된다.
파파스(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하는 농․식품 화학분석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식품 영양성분 뿐만 아니라 식품첨가물과 잔류농약 등 다양한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한다.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가입자는 연간보험료의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최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위해 12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1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중계점의 ‘경북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에서 붉은대게 시식행사와 더불어 게딱지장, 게살, 대게김 등 관련 제품들을 판매한다.
경상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초청해 일자리창출 간담회를 열어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용창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신규채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경림테크㈜ 등 10개 기업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어려웠던 올 한해 일자리 확대에 노력한 기업대표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북도가 공공기관, 단체, 독지가와 함께 마음을 모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수자원공사,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북개발공사에서 사업의 필요성에 동감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도에 전달하며 진행하게 됐다.
총 5개 분야에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e-비즈니스 우수농업인 분야에 상주시 이종갑 씨, 품목연구회 우수회원 분야에서 영천시 박정하 씨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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