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텍주식회사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후원금 2천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으며 대화씨앤에프는 7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9만9,500매를 경북도에 전달하였다.
이번 재해대책유공자 표창에는 개인 17명과 3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시 피해지역에서 인명 구조, 주민 대피, 급식 지원, 가전제품 수리, 주택 청소 등 헌신한 태풍영웅들이 대상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문화의 가능성 및 비전 제시와 환동해 해양문화 산업화를 위한 중장기 대안 논의’를 주제로, 경북도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환동해 해양문화산업의 체계적 발전전략 및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에 대해 제안했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농업경영체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부각, 음료류, 빵류, 식초, 두부 등 56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푸짐한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스마트 수산양식 산업에 본격 뛰어들었다.내년도 국가예산에 `포항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조성사업이 반영되면서 기존 수산양식 산업에 획기적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내년부터 2025년까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일대 23만㎡에 국비 220억원, 지방비 120억원, 민간 60억원 등 총 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민간주도형으로 추진되며, 내년에 15억원을 들여 타당성 조사와 설계를 거쳐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규모 스마트양식장에서 생산하는 어종은 연어로 가닥이 잡혀졌다.
분야별로는 동해안전략 5건 67억원, 원자력‧에너지분야 11건 398억원, 해양수산(항만 포함) 70건 2,808억원, 해양레저관광 7건 191억, 독도 5건 50억원이 반영됐다.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규사업을 25건, 426억원 관철시킨 것이 가장 큰 성과다. 신규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1조483억원에 달한다.
경북도 안동시 김연호 두연재 대표와 고령군 문한조 야천도예 대표를 ‘2020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을 선정하고, 10일 도청에서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지난 9월 7일 사업공고부터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11월 25일 면접심사까지 약 3개월 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민국명장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들을 2020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선정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수사례 발표에서 경북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빈곤극복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한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필요성과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주요사업 소개, 주요 성공사례 등을 설명하며 새마을 해외 봉사단 파견 사업에 대한 KOICA의 지원 재개를 요청했다.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17개 시․도 중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역대 최고성적을 달성했다.그동안 경북도는 2002년 이래 계속 최하위 등급인 4∼5등급을 받아 왔다. 그동안의 관행적인 불법․부당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환골탈태적 변화의 바람에 다함께 동참한 결과로 풀이되며 적극행정,‘불필요한 일 버리기’, ‘관행적인 의전과 형식타파’ 등 소통과 실용적 리더십으로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한 도지사의 도정철학과 이에 도청 전 공직자들의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초 과학산업국을 신설해 신성장 업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최근 한국형 뉴딜 프로젝트 추진에 이르기까지 국가정책에 적극 대응해 각종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이에 수반되는 내년도 사업비가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과학산업분야 국비가 대폭 증가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