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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교육과정은 농어업의 변화 및 교육생 만족도 조사 등을 적극 반영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농식품수출전문가 양성과정, 농촌경관코디네이터, 한방 스마트그린파머 양성전문가 과정 등 12개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영농정착, 가공, 경영 등 6개 분야 4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는 기초연금 최대 지급대상을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하위 70%까지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0만 원을 지급하며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지난해 단독가구 148만원에서 169만원, 부부가구 236만8천원에서 270만4천원으로 각각 14.2%가 인상 결정되었다.
돌봄터 신청은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야근, 집안의 애사, 휴원 등 자녀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로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경상북도 관광두레사업으로 활동 중인 포항시, 영천시, 고령군, 영덕군 4개 시군 지역의 관광두레PD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따라, 행정-대학-기업-연구기관 등 지역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 할 계획이다.대학별 중점 특화분야를 고려하여 「(가칭) 경북 산업 혁신성장 연구단」을 구성하고 △기존 산학협력사업 재정립 △순수 R&D지원 △과학기술 저변확대 등을 목표로 민간의 역량을 결집 할 계획이다.
도내 의료업체 메디컬천사, 대동팜, 대하메디텍, S/D바이오센스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19 조기 차단과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경북에 코로나 진단 키트 5만개를 전달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73개 택시 업체에 3,000여명이 운전기사가 재직하고 있으며, 모든 업체의 매출 감소가 확인 되는 등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택시기사는 별도의 검증 없이 근속 요건만 충족하면 1인당 5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지역 주도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2021년도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되어 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 구축ㆍ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매년 국비2.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는 6일 포항, 경주 등 22개 시군에 한파특보와 김천, 상주, 문경 등 3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이날 16시부로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2019년 음식문화개선 최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2020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명실상부한 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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