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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더 많은 도민들의 가입 유도책 마련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을 70% 이상으로 늘려 도민들이 부담하는 자부담률이 대폭 낮아졌고 풍수해 피해 발생 우려가 큰 재해취약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보험료 지원을 올해 신설하였으며, 지원률은 87%로 해당지역에 거주 하는 주민은 13%만 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희망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경진대회는 총 4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대경권은 4개 전 부문에서 총 12개 팀이 수상을 하였고, 시상식은 2021년 2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도가 2021년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6개 사업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39개소 57억 원, 회전교차로 개선사업 11개소 31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79개소 48억 원,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8개소 8억 원,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설치사업 708개소 312억 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3개소 24억 원 이다.
CAFS 소방차는 기존의 물 사용대비 화재진화력을 높인 장비로 적은 양의 물로 화재를 진화하여 2차 수손 피해를 경감하고, 일반·유류화재 및 고층건물 화재에 대응력을 높여 각종 화재현장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감사 서한문을 통해“6.25전쟁에 참전한 고인께서는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고, 어느 덧 고희를 넘긴 따님이 아버지 영정 앞에서 하념없이 눈물을 흘리던 모습에 가슴이 미어졌다”며, “제보자 송모씨가 어린 시절 조부님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제보해 주었기에 유해로나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점검 방식으로 추진하되, 상습적인 부적합업체, 매출 상위업체, 비대면 점검 시 점검표 미제출 및 미흡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방하천 태풍 피해지역의 재 피해 방지를 위하여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비를 신속집행 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행사·모임 취소, 관광객 감소 등으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이하 완판운동 시즌Ⅱ)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내 58개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서는 작년 3천여 명이던 전담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의 수행인력을 올해 3천3백여 명으로 3백여 명 추가 채용할 계획이며, 생활지원사의 월급여는 1,137천원(주5일/일5시간 근무)으로 작년보다 1.5% 인상되어 책정됐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6개 시군에서는 가정용 보일러를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할 경우 친환경 보일러 설치가 의무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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