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산업연구원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북부지역 경쟁력은 경북 내 23개 시・군 가운데 평균 11.5위로 중간정도에 머물러 있지만 강점으로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지정・지경학적 위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 보유, 특화산업 육성 유리 등이며, 기회요인으로 수도권과의 광역교통망 개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동서내륙 등 초광역 잠재력 보유 등으로 분석했다.
경북도는 2021년도 하수도분야 총 166개 사업, 전체 사업비 3,165억원 규모의 하수도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2일 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위축 된 경기부양을 위해 SOC사업 분야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경기 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보유량은 4일분(’21. 1. 27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부족한 실정이며 향후 혈액부족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상북도는 100세 생일을 맞이하는 권중혁 지사의 장수를 기원하는 ‘학수구령(鶴壽龜齡)’의 메시지를 족자에 담아 전달하였으며, 장병하 지사에게도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건강을 기원하며 위문했다.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과 농업·농촌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업을 한권에 담은 책을 발간했다.
경북도는 지난 10년간(2011~2020년) 인구가 6만 여명이 줄어들었고 이미 2016년부터 사망자수가 출생자 수를 추월하면서 자연감소가 더욱 심각한 실정이며, 청년 인구수(19세~39세)는 2019년 대비 3만여 명이 감소하는 등 2013년 이후 아동수보다 노인수가 많은 역피라미드 인구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영상회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한편 민생도 살려야 하는 풀기 어려운 난제를 앞두고 시장‧군수와 함께 도민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겠다는 판단 하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지시해 이루어졌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포스코, 삼성전자(주), 경북농협, DGB사회공헌재단, 한국수력원자력(주), 아이에스동서, 벨엘산업, 아진산업(주), ㈜풍산 등 300여곳의 지역 기업들이 통 큰 기부를 실천했고, 10번째 생일 날 1년치 용돈을 모아 생일기부를 실천한 어린이, 아들의 첫 돌을 기념해 아이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한 부부, 10년 동안 매년 잊지 않고 용돈을 기부해준 고등학생 등 각자의 사연과 희망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었다.
경북도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송언석·임이자 의원과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통과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현안철도망의 조기구축을 위한 고삐를 당기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해나가기로 결의를 다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