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난 해 경상북도 전체 납세자보호관 실적은 381건으로 주로 지방세 경정청구에 따른 고충민원, 코로나19로 인한 세무조사 연기신청과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을 처리했다.
특히, 민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 43개 과목의 예산현액 10조 6,455억원 중, 2조 3,315억원을 1분기 내에 집행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지역경기 반등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확장적 재정지출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단체인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사)경상북도청년연합회, 경북청년협동조합협의회, 경북청년봉사단, 경상북도4-H연합회, 사)스타트업기업인협회가 참여해 약 100여명의 청년들과 의견수렴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재해예방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3지구 960억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5지구 328억원,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구 정비사업 18지구 229억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3지구 110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17지구 53억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27지구 97억원, 소하천 정사업 93지구 1,031억원 등으로 재해우려지역에 집중 투자한다.
소멸위기 극복의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며 체류ㆍ정주인구를 확보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경북형 작은정원사업을 추진하고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위기 대응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 자문위원회를 월 1회 이상 운영하고, 정책포럼을 2회 개최하여 창의적인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발굴해 나간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코로나19 재난지원 기여자, 피해자 및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나눔의 숲 캠프’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경북도가 이를 반영하여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과 공무원 등 300여명에게 산림치유 및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 원 이내이며 이자 지원 금리는 최대 연 3.0%이하로 소득 규모와 자녀수에 따라 차등지원 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특별조치법은 과거 시행되었던 조치법과 달리 변호사 또는 법무사를 자격보증인으로 1명 이상이 위촉되어, 신청인과 마을보증인의 보증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여야 하며 허위보증서를 작성하거나 작성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의 벌금과 과거 관련법 미 이행에 따른 과징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감소가 이어지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위메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 입점 시키고, 판매 상품에 대한 20%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하였다.
경북도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춘절, 春節), 베트남(뗏, tết) 등 최대 명절(2.12일)을 전‧후로 화장품, 생활소비재, 식품을 비롯하여 지역에 소재한 50여 개사 특산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판촉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