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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업자재 사용현황조사, 우량종구 증식기술, 전환기 토양관리 및 병충해 방제 기술, 노동력 절감기술 개발 등 유기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체계적 연구에 들어가며 2022년까지 유기농 마늘재배 매뉴얼과 재배기술 동영상을 제작하여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참외 재배 농가에서 참외 얼룩 증상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와 조기에 합동 현지조사를 실시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 발생을 확인했으며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현장기술지도, 관리요령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을 수립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 경북에서 경주·김천시 2곳이 선정됐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최초로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는 전국 33여개 시군구에서 참여하여 공역협의,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 실무협의체 심의 등을 거쳐 최종 15개 시군구가 선정되었으며, 경북도는 2개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자유화 구역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문화재 관리 및 관광상품개발, 김천시는 고층건물, 교량 등 시설물 점검을 위한 드론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신속 추진하여 고용감소세를 차단하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기업지원 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들어 친환경농업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정책적으로는 농업의 공익적가치가 중요시되며 생태환경보전기능이 강화된 농업이 요구되고 있고, 시장에서는 윤리적 소비확산과 안전한 식품에 대한 수요증가로 친환경농업의 확대가 전망된다.
장소별로는 음식점이 49.8%(1,178건)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편의점·미용실·옷가게 등 일상서비스시설 21.7%(514건), 시장·마트 등의 판매시설 19.6%(463건), 단란주점·유흥주점 등의 위락시설 5.6%(132건) 순으로 발생했다.
공동경영주 제도는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및 직업적 지위를 보장하는 성격으로 2016년 3월 도입되었으나 경영주의 동의가 필요해 등록이 지지부진하던 중 2018년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경영주의 동의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수산질병관리사면허를 보유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을 운영 중이거나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로, 이번에 위촉된 4명은 경상북도 관내 내수면(220어가) 및 해면양어가(140어가)를 대상으로 매월 15회 이상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어업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농민들이 판매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높이고 소비자들과 대형 유통업체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규모 RPC를 통합하고 노후시설을 현대화 하는 등 급변하는 쌀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창업 교육과 사업화 자금 지원부터 기업 가치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한 추가 지원, 사업 실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재도약 지원은 물론, 판로 확보와 인건비 보조 등을 통해 청년창업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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