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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 중지 해제로 현재 공사중지 중인 사업에 대해 일제히 재착공하여 공사추진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품질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포항~안동간도로 건설공사 등 지방도 건설공사가 현장실정에 맞춰 일제히 재개된다.
먼저, 양성평등분야는 기획공모와 일반공모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획공모는 △도단위 양성평등문화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이고, 일반공모는 △여성능력개발 및 여성경제활동촉진 △여성권익증진 및 일가정양립환경조성사업 등 양성평등의식 개선사업이며, 청소년분야는 일반공모로만 진행되며, △청소년수련 활동 △청소년 교류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과 관련된 사업 등이다.
경북도는 17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품 1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20% 농할쿠폰을 지급하는‘대한민국 농할갑시다(이하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道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www.cyso.co.kr)에서 실시 한다.
신임 하경태 회장은 경주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마정연 회장은 청송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2년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이날 회의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인 111개 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추진성과 및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정부의‘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및 ‘제3기 인구정책 TF’주요과제와 연계한 도 차원의 신규시책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전통상인들의 심신을 달래고 한국인의 DNA 속에 흐르는 흥을 돋워 지역사회 분위기를 제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경북도민 민생 기 살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17일 일자리경제실장이 안동 상공회의소와 안동 구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만나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으며 18일에는 경주 지역을 찾아 경상북도상인연합회 및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분야별 지원 대책 발굴을 위해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분들을 돕기 위해 지역 전문건설인들이 힘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현재 원장은 재임기간 동안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 총사업비 200억원의 국학진흥 청년일자리 및 실버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출자출연기관 중 국비 200억원 최초 달성, 민간기록문화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등 한국국학진흥원이 명실상부한 국학연구의 본산으로 거듭나는데 큰 힘을 쏟아왔다.
코로나19 발생 1년을 맞아“지난 1년,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도 위대한 경북 정신과 도민들의 성숙한 협조로 잘 극복해왔다”며“앞으로는 모든 역량을 민생 살리기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상을 회복하지 못한 채 확진자는 지난 2~3월 못지않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다만 초창기에는 집단감염과 병상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집단감염이 억제되고 충분한 병상을 확보하는 등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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