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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코로나19 집합금지 조치가 풀리면 전통시장 문화공연을 기획해 유동인구를 늘릴 계획이며 매출 3억원 이상인 점포 8개 육성을 목표로 청년몰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창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이 실패 없이 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경북도가 이러한 수출상승세를 유지하는 데에는 코로나19라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적극적으로 추진한 비대면 온라인 상담회의 역할이 컸으며, 인도네시아,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현지인을 활용한 판촉활동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의 산물로 보인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방역기간 연장에 따라 기존의 행정명령 17종 등 방역조치들도 함께 연장된다.
접수 기간은 3월 1일 ~ 19일까지이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e-메일로 신청서를 송부하면 되고 선발된 교육생은 3단계에 걸친 맞춤형 교육과 영농정착 지원을 제공받는다.
1개 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100만원이며 상품기획, 홍보 등 마케팅비용이나 영업유지에 필요한 일반관리비에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2020년 매출액이 2019년에 비해 20% 이상 감소한 업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2020년 이후에 신규 등록한 업체는 추후 예산사정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인프라 확대, 자활근로 참여자의 탈수급 및 취창업 추진, 6.25 전사자 유해발굴 및 유가족 찾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시행 등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포항시의 금년도 긴급복지지원사업 예산 조기 소진에 따른 추가예산 요구에 경북도는 국비 등 116억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하여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경북대, 영남대, 안동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7개 대학 43명의 지역대학 교수와 함께 ‘1팀-1교수책임제 프로젝트’,‘자문교수단’을 구성하여 미래 먹거리가 되는 핵심 산업을 발굴하고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급속한 시장개방과 외국 농산물의 수입급증으로 농식품의 안정성을 강조하는 소비자 요구에 적극적인 대응과 아울러 시대적 트렌트를 반영한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인증브랜드를 새롭게 개발해 대대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해외자문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해 온 천승록(중국 북경), 이원준(중국 강소성), 김규환(일본 동경) 위원이 도를 방문하는 내방객의 편의 제공과 효율적인 청사관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루어졌다.
경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는 25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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