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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음식점은 시장·군수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모범음식점이면서 위생등급“우수”이상 업소 중 맛, 위생수준, 시설환경 및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지정·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28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경북도 구현모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24 ~ 25일 양일간 주부산외교공관을 잇따라 방문하여 경북과의 교류협력과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운형 회장은 자동차용 고무패드 등을 생산하는 ㈜경보라인의 대표로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수석부회장 및 경주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제조업은 경제의 근간이고, 그 중심에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가 있다. 우리 회원사들의 경영 안정, 그리고 나아가 경북의 경제에 기여하는 협의회로 나가자”고 밝혔다.
4만여 명의 손님맞이를 위해 숙박‧교통, 식품․위생, 응급의료 등을 점검하고 경북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체전에 담아낼 방안이 논의됐으며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도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 민생 살리기 방안을 논의 후 ‘농수산물 장터’, ‘실라리안 전시판매장’, ‘청년창업 기업 홍보관’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경북‘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지역기업 간 거래연결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역산업 생태계를 형성하여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으며 “경북도는 침체된 중소기업에 기를 불어넣어 다시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정책자금 상환유예, 조기발주 지원, 건설기술심의기간 최대 단축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총동원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등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할랄인증 지원은 물론 인증 취득 기업의 생산제품이 원활히 수출되도록 시장정보 공유, 판로 확보를 위한 컨설팅 지원도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다.
미래전략 연구지원단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탱크로서, 도는 이를 통해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중대형 전략사업을 발굴․사업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희 공동단장은 동해안 고속철도 건설, 대구권 5차 순환선 건설, 포항-경주권 국제자유도시 지정 육성, 통합신공항 연계 국제비즈니스기반 신도시 조성, 글로벌 천연물신약 백신산업 HUB화 사업, 백두대간 골드시드벨트 구축, 원자력 융합기술 수출산업화 단지 조성, 이민정책과 연계한 글로벌 농민사관학교 운영, 3대 문화권 글로벌 거점화 지구 지정 육성, 농산어촌지역 청년창업촉진지구 지정육성 등 10대 전략과제를 제안했다.
지금까지 홈페이지는 누적 방문객수가 3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은 팔로워수 3,816명과 게시건수 113회를 기록하며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을 소개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북도와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원어민이 직접 주 2회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교육과 촉감놀이, 영어게임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는 등 소규모 그룹형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면서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경북선‧중앙선 연결철도 등 통합 신공항 관련 SOC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94개 SOC 사업, 3조 1,230억 원의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들은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기회확대에 공감을 표시하며, 국회 동향 및 국비확보 대응에 대한 생산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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