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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전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청년의 정체성 회복 및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도적인 청년인재 양성을 목표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4개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청년 4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류 확산과 한국제품의 높은 품질에 힘입어 K-브랜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북미, 아대양주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경북 우수상품 해외마케팅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3. 29일 ~ 4. 23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제8대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으로 취임하는 최종효 회장은 영천 출신으로 한우협회 영천시지부장, 영천시 축산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간담회에서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 예산 확대와 편의장비 품목 선정 시 여성농민들의 의견 반영 건의에 대해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으며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확보를 통해 농산물 상품성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도내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4차산업 혁명과 그린뉴딜 시대 환경부와 지자체의 역할 재정립과 긴밀한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지역 잠재력을 활용한 프로젝트 사업과 민생 안정을 위한 필수 사업 등을 환경부에 건의하였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어패류 총 8품종 320만 마리를 자원화 하여 동해안 황금어장의 전설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역특화 어종인‘줄가자미’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2019년 줄가자미 인공종자생산을 국내외 최초로 성공하여 새로운 역사를 쓴 이후, 자원회복의 대명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량생산 기술개발 및 어미화 육종으로 완전양식 연구에 매진한다. 또, 사라져가는 한해성 품종 자원개발 및 보존도 속도를 낸다. 수심 35미터 저층해수를 활용한 대문어 종자생산 연구개발은 국내 첫 생산을 목표로 야심차게 출발하여 먹이생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가게 셀프클린UP’ 업소가 지켜야할 공통 준수사항은 매일 2회 이상 소독, 손소독제 상시 비치,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시간을 정해 소독․청소․환기 실시 등 4가지이며, 업소주도형 생활방역을 실시하는 업소에 영업주 실명 우리가게 셀프클린UP 스티커와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해충의 피해 방지를 위하여 주기적으로 인삼밭을 관찰하고 월동 알이 90% 정도 부화하여 약충이 인삼밭으로 유입되는 6월 상순과 산란을 시작하는 8월 하순에 주변 산림까지 동시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북도는 2018년 7월 민선7기 ‘제 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농업, 다 함께 잘사는 농촌’을 핵심 공약으로 농식품 판매를 역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연 5조원대 성과를 달성,민선 6기 대비 1조원 성장하는 등 착실히 공약을 이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25일 의성군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라온피플㈜, 의성군, 만경촌, (사)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 혁명시대, 기업-농촌 혁신적인 상생모델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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