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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브랜드는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관광객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기억하기 쉬우면서 해양 혹은 바다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경상북도 동해안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네이밍과 디자인(로고 등)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북한과 국경을 마주한 랴오닝성은 중국 동북 3성의 중심지역으로서 성도인 선양시에는 한국총영사관, KOTRA, 관광공사 지사 등 우리 공공기관과 1천여 개의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어 우리와 경제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역이다.
민생공감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개혁 정책 추진, 경쟁 제한적 자치법규 개선, 규제입증 책임제 등을 추진하는 등 4대 중점 분야 19개 과제 2021 규제개혁 마스터 플랜을 확정했다.
시를 좋아하고, 함께 책 읽는데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시집을 같이 읽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친목도모와 함께 마음의 평안과 울림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과 경북 양돈농가인 산수골농장 및 예천 안정농장이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부금 2,500만원을 전달했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도내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 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평 경북도새마을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어려운 시기에 경북도새마을회가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보건안전섬유소재산업고도화사업’추진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관련 기업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으며 "보건안전분야 섬유소재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중심산업인 섬유가 산업소재를 중심으로 품목전환과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13차 NEAR 총회에서 승인되면 78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NEAR 회원단체 숫자는 총 79개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 동북아 국가별 회원 지자체는 한국 16개, 중국 11개, 일본 11개, 몽골 22개, 러시아 16개, 북한 2개 등으로 6개국 광역지방자치단체(150개)의 절반 이상이 가입하고 있다.
대표 관광상품 분야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영주시는 ‘힐링의 길 - 선비로드’라는 주제하에 선비 옷을 입고 소수서원과 선비촌에서 사군자화 그리기, 한과 만들기를 체험하고, 정도전의 생가인 삼판서 고택에서 선비반상을 즐기는 등 영주를 대표하는 선비문화를 활용한 당일 관광상품을 개발해 도비 3천 1백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경북도는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를 통해 청소년의 과학기술 기초소양을 함양하고 동해안 그린경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국내외 정책동향 및 지역 여건 분석 ▷미래관 설립 당위성 도출 및 국내외 유사사례 조사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 설립 기본계획 수립 ▷미래관 설립 타당성 분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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