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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은 향후 2030까지 경북도내 100MW, 1,700억원 규모의 소규모 공유태양광을 순수 도민 자본으로 구축하고 발전수익 전액을 지역의 참여자가 나누어 가지는 구조로, 지난해 경북도가 정부 공모사업으로 구축했던‘우리집RE100 전력플랫폼’을 활용한 성공확산 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급격한 승객 감소로 소득 불안정, 자금경색 등 생계와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새롭게 구성된 2기 위원회로 기존 위원회 대비 40명의 전문가를 대폭 확대해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오프라인 회의를 병행해 위원회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정책 현장 방문도 실시하는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자문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내실을 더하기로 했다.
경북도청의 경우 2016년 안동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최첨단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대환경 변화 맞게 조직운영을 과감히 바꿔 나가면서 재난상황관리는 전문부서로 일원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당직을 통합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영천시와 상주시는 각각 국비 7천 5백만원을 확보하게 되며 특히, 영천시는 스마트 온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시민교육센터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고, 상주시는 지역의 특성을 평생교육 중장기적 비전과 적절히 접목하여 특색 있는 학습도시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평이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승인의 전제조건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정된 사업지구 외에 나머지 13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법적 요건이 충족 되는대로 신속히 지구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경제, 문화 관광, 농업과 환경, 행정 복지, 산업과 R&D 분야를 망라하여 도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화하기 위함으로 경북도 홈페이지 소통참여 도민행복제안에 공모제안하기를 이용하거나 경북도청 미래전략기획단에 직접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13대 바르게살기운동경북도협의회장으로 취임하는 배기동 회장은 고령 출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 수석부회장, 고령로타리 클럽회장, 대구 대성라이온스 클럽회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을 맡은 신기철 경운대 재난안전연구센터 수석자문연구원은 ‘재난·재해에 강한 구조물 건설 시 검토사항’을 주제로 주요 구조물 건설에 있어 지진, 태풍, 해일 등 재난에 대한 충분한 과학적 데이터에 준하여 시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와 사전 안내를 통하여 도내 53개 골프장의 친환경적인 골프장 관리를 유도하고 골프장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건강보호 및 농약 등으로 인한 골프장 환경오염을 차단하여 도내 골프장이 건강한 레져스포츠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민관 상생을 위한 협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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