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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창제된 그날부터 경북에서만 유일하게 지켜지고 간직되어 왔다. 1940년 안동에서 훈민정음 해례본(간송본)이 최초 발견 되었고, 2008년 상주본도 경북에서 나왔다. 또한, 경북은 광흥사 월인석보, 경상관찰사 한글문헌, 상주 쾌재정(최초 한글소설), 내방가사 등 국내 최다 한글 기록문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글을 백성에게 보급하기 위한 전진기지로서 역할(안동․상주 간경도감, 희방사-언해본)을 한 한글의 중심지이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은 국내를 대표하는 미래전략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 이광형 현 카이스트 총장이 주도해 2013년 설립됐으며, 미래전략연구센터를 통해 매년 ‘카이스트 미래전략’을 발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금까지 발굴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471건 6조 2,576억원)에 대한 사업별 추진상황을 설명하였고, 금년에는 전년도 목표액 4조 7천억 원보다 6천억 원이 증가한 5조 3천억 원이 목표액이라고 밝혔다.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주한 가봉대사는 주한외교단장(외교공관 113개 대표)이자 주한아프리카 외교단장을 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와 가봉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5월 주한외교공관 초청을 앞두고 예방이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뜻깊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 총 19개(도․시군 17, 품목광역조직 2)계획을 참여시켜 도를 포함하여 16개 계획이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81개 A등급 비율의 19.7% 비율이다. A 등급은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경산시, 의성군, 청송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예천군, 송원APC, 신미네유통이다.
경북도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다만,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해 주기로 했다.
포항 등 13개 시·군 21개 정수장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252억 원(국비 126, 지방비 126)을 투입해 정수장 위생 관리 시책을 펼친다. 2021년에는 우선 여름철 유충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6억 원(국비 53, 지방비 53)을 투입하여 상반기 내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초 2018년 4월, 2019년 2월 상업운전 예정이었던 신한울 1·2호기의 운영허가가 3년 가까이 연기되어 오다 지난해 11월부터 신한울 1호기가 원자력안전위원회 심사에 보고안건으로 상정되어회의를 진행했지만 심의를 못하고 있다.
안동 산불피해지역 복구에는 이번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3년간 1,754ha에 263억 원을 투입하여 산벚나무 등 17종 280만 본을 심어 명품 숲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구성되는‘경북 100세 행복플랜 추진단’은 어르신 복지 주요 5대 분야별 대학간 1:1 매칭을 통해 생활실태 조사․분석, 국내․외 우수사례 연구 및 어르신 욕구조사를 통한 필요사업 도출, 중장기 실행 로드맵 수립 및 미래형 노인복지정책 발굴․실행, 분야별 주요 추진사업 모니터링 및 컨설팅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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