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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2022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업별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아침부터 시작된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간부들과 경북지역 국회의원, 대구경북에 연고를 둔 비례대표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경북도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자체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도는 방사능 전문가, 수산안전 전문가, 해양환경전문가 등이 포함된 민관 합동 안전대응 TF팀을 구성하여 국내 해역 방사능 유입을 감시한다.현재 정부에서 측정중인 국내 해역 방사능(삼중수소 등) 감시 지점 중 동해안 권역 10개 지점을 20개 지점으로 확대하여 줄 것을 건의한다.또 수산물 안전성 분야에 민간전문가와 국가기관인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과 도 어업기술센터가 참여하여 원전 오염수로부터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3일 북부지역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11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개월간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 과정에서 가장 우려된 부분인 북부권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최됐다.
경북도가 권한, 예산, 아이디어 및 데이터 자원 등을 민간과 공유하는 혁신도정 플랫폼‘넷북(Net-Buk)’구축에 나선다. 넷북은 네트워크 경북을 축약한 신조어로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이 각종 정책기획, 설계 단계부터 공동 참여하는 새로운 행정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이철우 도지사가 강조해 온 ‘연구중심 혁신도정’이 넷북으로 구체화되면서 일하는 방식까지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당장 실과별로 대학․연구기관 등과 함께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할 연구단을 운영하고 일부 출자출연기관은 과제 협력 수준을 넘어 공동운영까지 나아갈 계획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 대한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 종합대책 추진에 재정력을 집중하고 도정현안의 적기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한편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피해지원과 방역대응을 위한 재정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경북도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이하 주택지원사업) 지방보조금 지원계획’을 공고하면서 주택용 태양광 설치 지방비 보조금을 경북도 소재 참여기업에게 시공 받는 경우에만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는 경주시농협쌀조합법인‘이사금’, 농협양곡(주)안동라이스센터‘안동양반쌀’, 영주연합농협RPC의‘영주일품쌀’, 농업회사법인 풍년(주)의‘풍년쌀골드’ , 동문경농협RPC‘새재청결미’ 고령다사농협RPC의‘고령옥미’로 6개 이다.
경북대학교는 농업기술원 36명의 연구․지도직 공무원을 현장교수로 위촉하고 학생들의 현장학습 지원, 시설․장비 공동활용 등 협력모델을 개발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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