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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2021년 경북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의 도 자체사업 4개 분야 97개 과제와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110개 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특히 위원들은 올해 신규사업인 청년애꿈수당, 경북형 작은정원 클라인가르텐 조성사업, 영아종일제 아이돌보미 양성, 안동의료원 난임센터 설치 등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농정 주요업무로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인 복지증대, 스마트 농업 육성 및 신유통체계 전환, 함께하면 행복한 희망농촌 건설, 4차산업 대응 경북형 스마트농업 확산, 기후변화 대응 식량안보 기반 강화 등에 대해 보고하고, 역점시책 공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이에 대한 농축산유통분과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대안 제시와 전문가의 시각으로 접근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연계해 지역 특성을 살린 ‘1시군 1특화밥상 메뉴 개발 및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도시락, 밀키트 등 도시민들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총사업비 200여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한국한복진흥원은 부지 19,438㎡, 연면적 8,198㎡(지상 2층, 지하 1층)에 전시홍보관, 융복합산업관, 한복전수학교로 구성되어 있고, 경북도와 상주시가 출연하여 경북문화재단의 산하기관으로 출범했다. 초대 원장으로는 이형호 前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국장이 취임했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금년내 완료하고 2023년 준공할 예정으로 주민소통 공간 확충, 생활체육시설, 공용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기존 버스 환승시설로서의 기능도 유지할 계획이다. 1층은 지역상인을 위해 저렴하고 장기임대를 보장하는 상생협력상가로 제공할 예정으로 청도군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게 됐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
공중방역수의사는 수의사 중 군 미필자를 일선 방역기관에 배치하여 군 대체복무형식으로 3년간 복무하면서 동물방역, 축산물위생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 방역조치에 투입되어 질병 확산 방지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랜선투어는 경북의 문화유산에 숨어있는 과학기술을 중심 콘텐츠로 하여 “과거와 현재를 잇는 우리 과학문화”라는 타이틀로 30분 정도 진행되며 19 ~ 30일 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과 유튜브(채널명‘사이언스프렌즈’)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국제교류․협력사업 현황 설명 ▷시‧군의 국제교류 사례 공유 ▷코로나 시대 외교 발전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영환)는 16일 성주 한우 농가를 마지막으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종식됐다고 18일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Brucella 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소 등의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고,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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