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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7기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10개 분과를 구성해 경북도정의 신규 시책 개발과 미래 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발전분과위원회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항만․물류, 해양레저관광, 독도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도내 기관단체장, 장애인복지단체장,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아울랑 앙상블의 섹소폰 합주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환영사, 기념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정착을 위하여‘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란 주제로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번에 도가 재지정한 물산업 선도기업은 ㈜그린텍, 대진필터, ㈜우리기술, ㈜복주, ㈜에싸, 한승케미칼㈜로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과 함께 국제 물산업전 참여, 물산업 분야 정책 정보, 수출관련 정보 제공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상주시의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와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은 전국 12개소 선정에 144개소가 신청하여 엄청난 경쟁률과 서면․현지․발표 심사의 까다로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청년활동 공간 조성,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의 사업에 개소 당 국비 5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 2018년 시작으로, 2020년 경북 문경시 ‘달빛탐사대’까지 3년에 걸친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국 12개소로 대폭 확대됐다.
환동해권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 역할을 담당할‘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강력히 건의했으며 2022년 원활한 개통을 위해 ‘동해중부선철도, ‘동해선철도’ 전철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준공사업비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중부권에서 서울 접근성 제고를 위한 ‘중부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경주시는 기존 천군체육시설의 부지확장과 더불어 추위와 더위,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전천후 실내훈련시설을 국내 최초 건립하는 만큼, 사계절 전지훈련 경쟁력 확보로 축구명품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채민 연구사는 “경북도 남부 평야지역 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수발아 현상이 쌀가루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기상환경과 기후변화에 대비한 우리 먹거리의 생산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이번 연구결과가 학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는데 의의가 크다”라고 말했다.
산업부, 경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혁신기관, 지역기업 등 산·학·연·관 전문가로 총괄·기획·업종별 3개 위원회로 구성하며, 총괄위원회는 지역산업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 정책 제안 및 연구회 관련 안건 의결 등을 논의하며 기획위원회는 업종별 전문가로 구성해 지역전략산업 도출과 사업발굴 지원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원예, 도시농업 등 분야별 상호 기술 공유와 치유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파트너십을 맺어 도시와 농촌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치유농업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1시경 성주군 가야산 만물상 코스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요구조자를 경북소방헬기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김천시 증산면 야산에서 벌목작업 중 낙상으로 인한 산악사고 요구조자를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한 후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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