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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서리피해 예방인데 개화기인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서리피해가 발생하면 오미자의 상품성에 큰 타격을 줌으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수출지원 일상화 사업’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입국 제한의 장기화로 출장이 불가한 도내 중소 수출기업 판로개척을 위해 경북도 호찌민 대표사무소와 경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여 비대면 상담회 개최, 수출제품 체험을 통한 소비자 만족도와 시장반응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용역은 지난 해양보호구역 후보지 중 1곳으로 선정된 호미곶을 중심으로 그 권역 3개 읍․면의 뛰어난 숲․해양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활용하여, 해양 생태계의 체계적인 보호 및 해양+산림을 연계한 복합 휴양 공간을 조성하는 기본계획과 추진전략 수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유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억제하는 등 행동요령을 준수해야 하며 경북도 홈페이지의 실시간 대기정보에서 오존 및 미세먼지 예보 문자서비스에 가입하면 오존주의보 발령 시 관련정보를 휴대전화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기부금은 인터불고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마련하였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호 한-몽골협회 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도내 상공인 및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한-몽골협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한국-몽골간 경제‧문화․통상교류 뿐만 아니라 재한몽골인들의 정착을 돕고 소통을 통해 한-몽골 양국간 친선교류의 장을 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추성태 실라리안협의회장은 “기업에서도 힘든 상황이지만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민생살리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은 부직포에 광물질 소재를 첨가한 것으로 내부가 보이는 얇은 막으로 되어 서리를 예방할 수 있어 10일 정도 조기 정식할 수 있으며 4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진딧물과 총채벌레가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초기 보온 효과와 해충피해 경감으로 일반 터널재배 보다 20~30%가 증수되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대비 평균기온이 0.3℃ 정도 높아 떫은감 발아기는 3일, 전엽기는 5일 정도 빨라진 것으로 조사되어 병해충 발생이 4~5일 정도 빨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경북도는 22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고도화 및 미래전략수립 등 혁신적 발전 도정을 위해 경상북도-영남대학교-새마을세계화재단 간 새마을운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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