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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3개 시․군의 인구규모와 인구구조, 이동유형 및 여건변화에 대한 실증 분석과 전망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지역을 진단하여 맞춤형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더불어 국책연구기관 및 지역연구기관, 지역전문가들과 자문회의,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정책제안들을 검토하여 전문적이고 현실성 있는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에코플라스틱㈜과 ㈜피엔티는 R&D 자금으로 연 4억원이내 2년간 지원과 국비의 20% 도비 매칭을 통해 특허 컨설팅 등을 지원받으며, 산업부의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월드클래스 수준의 기업으로 육성하는 연계시책을 통해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서의 종합적인 성장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방법은 공모사업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6월 25일까지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 1차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제출하여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심사 후 8월 중순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경북 ‘안테나숍’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꿀, 차, 조청 등 건강식품 일부 품목에 대해‘1+1’으로 특별 판매할 계획이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오미자즙, 들기름, 미숫가루 등 신규 상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에는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꽃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공연취소, 관람객 급감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북도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도협의회는 27일 의성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범지역 지정에 따른 방역대응으로‘코로나19 퇴치! Again 안심 경북!’출정식을 가졌으며, 그 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범지역에서도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활동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 했다. 코로나 퇴치 어깨띠를 하고‘코로나 퇴치! 민생 안정!’구호와 함께 소독차량과 방역차량을 선두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회원들은 다중이용시설, 일반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방역활동 지침준수 등을 홍보하며 마스크 24,000장, 손소독제 1,200개 등 방역홍보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도내 12개 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전방위적 특별방역 관리주간(4.26.~5.2.)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제16대‧제17대 경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와 새마을 운동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의 순으로 이어졌다. 새마을운동 육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 23명, 도의장 표창 5명, 도새마을회장 표창 23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5명에게 표창장을 수상했다.
경북도가 2028년 들어설 대구경북 신공항을 통한 지역발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6월부터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기획 넷북 연구단’을 가동한다. ‘넷북’은 최근 경북도가 내세운 혁신도정 플랫폼으로 권한‧예산‧아이디어‧DATA자원 등을 민간과 공유하는 방식이며, 경북도는 가장 중요한 전략사업인 신공항에 이를 적용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 지역대학, 학회 등에 자문을 구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들어갔다. 신공항 지역발전기획 넷북연구단은 지역발전 분과, 광역화 분과, 국제화‧국제도시 분과 등 3개 분과 2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할 계획으로 공동기획‧설계, 예산‧권한공유 등 정책결정과정을 함께 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 4천만 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이하 기준 7억 원까지 지원되며,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분활상환으로 연리는 1%로 융자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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