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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전년과 대비하여 2.88% 상승했으며, 울릉(14.24%), 영양(8.15%), 군위(8.12%), 봉화(7.88%) 등 14개 시군은 도내 평균 상승률 보다 높았으나, 구미(0.17%), 김천(0.33%) 등 9개 시군은 평균보다 낮았다.
지난 26일부터 경북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 실시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되면서 침체된 지역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지역주민들은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대감 속에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라는 인식으로 완화 조치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각자가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자는 분위기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기반구축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금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76억 원(총사업비 196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금년에 선정된 금강송 에코리움(자연/숲치유)은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해 있으며, 숲을 통한 쉼과 치유를 선사하는 체류형 산림휴양 시설로 체질에 맞는 티테라피, 유르트에서의 명상‧요가, 나만의 뱅쇼 만들기, 스파․찜질방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지난 3년간 최하위였던 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첫해 3위에 이어 지난해 1위, 올해 또다시 1위를 차지하여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얻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인재교육센터의 경북혁신도시 이전으로 이전기관 감소에 따른 대체기관 배치로 지역 간 불균형 일부 해소, 유휴공간인 舊김천경찰서를 인재교육센터로 임시 활용함으로써 원도심 공동화 방지, 추후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로 이전함으로써 혁신도시 활성화, 교육생들의 지역 내 숙박시설, 식당 이용, 관광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영호남 5개 시⦁도 단체장과 손잡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공동호소문에는‘달빛내륙철도’와‘김천~전주간 철도’건설이 이번 국가계획에 또 다시 외면되면서 사업추진이 물 건너가는 것이 아니냐는 영호남 지역민의 강한 아쉬움을 전달하며, 동서간 반목과 오랜 갈등에서 벗어나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로 나아가는‘동서통합형 철도사업’을 정부차원의 역사적 용단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콘텐츠 공동개발 및 마케팅 상호협력, 지역 문화·예술·관광분야 인력양성 지원, 각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으로 향후 기관 간 협업을 통하여 경북도의 관련분야 콘텐츠 발굴, 공동 마케팅 및 인재양성 등을 추진해 나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게 전기·전력 제품 및 기술과 관련 기업을 홍보하는 ‘전시회’와 전기·전력 기술정보 공유와 품질 향상을 위한 ‘세미나’, 그리고 전기·전력 수요․공급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품평회 및 상담회’로 나눠 진행된다.
성주 혁신지원센터사업은 성주2일반산단 내 연면적 2,644.8㎡, 사업비 90억원 규모로 신축하며 1층은 휴게, 편의시설을 갖춘 소통과 공유 공간, 2층은 취업 및 창업지원 공간, 3층은 금융 상담, 마케팅 상담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공간, 4층은 기술개발, 교육을 위한 혁신지원 공간이라는 테마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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