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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가 건의한 현안 과제들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사용후 핵연료를 과세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영덕 천지원전 자율유치금 회수 철회 ▷영일만 횡단대교 고속도로 건설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품 구축 등으로 특히, 국회 차원에서 지원이 시급한 사안들이 중심을 이뤘다.
이번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의 도정 역점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8개 우수 부서와 9개 우수 시ㆍ군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최우수 부서 감염병관리과에는 포상금 5백만 원을, 최우수 시ㆍ군 경산시와 칠곡군에는 상 사업비 1억 원과 포상금 1,500만 원을 각각 지급하였다.
안동시는 낙동강 수계 매수 토지는 녹지 조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공익 목적을 위해서는 수계위 의결을 통해 매각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의성군은, 아동수당 신청을 수급권자의 주소지 관할에서만 신청 가능하였으나, 주소지 관할과 관계없이 전국에서 신청 가능하도록 주소지 제한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빅데이터분석을 통한 과학적 세수추계는 도 단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모델을 표준화하고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에 탑재하여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은 평소에는 기상상황파악 및 예방‧대비활동 등을 실시하고, 집중호우‧태풍 발생으로 산사태위기경보와 기상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상황종료시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단계별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2020년 7월 운영을 시작해 지난 한해 동안 162명의 아이가 돌봄터를 이용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350명의 아이가 돌봄터를 이용해 전년대비 월평균 324% 증가세를 보였고,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공공기관별 주요 현안사항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방안, 한국국학진흥원은 소장 기록유산 활용 인공지능 기반사업 추진, 경북도립대학은 신입생 모집 총력 대응, 문화엑스포는 봄 패밀리 페스티벌 성공 개최 등에 대해 보고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 시군별 농업기계 운전교육을 실시해 농용트랙터, 굴착기 등의 조작법을 숙달시켜 조작미숙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안전수칙 준수, 사고대처 요령 등 농업인 안전교육 또한 강화하고 있다.
홍두당은 이번 위로 방문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직원들께 위로가 되고,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민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맛있는 단팥빵을 전달했다.
이날 화훼연구소 직원들은 의성군 안계면을 찾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분화장미 특징과 재배법을 교육했으며 독거노인·장애인 가족들이 반려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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