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비대면 교육장의 설치로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언어별 교육영상 제작 및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이들의 교육권을 확보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최우수상은 상주시․의성군, 우수상은 구미시․예천군, 장려상은 포항시․경산시, 군위군․봉화군이 수상했으며, 각 시․군별로 제안업무 유공 공무원들의 표창도 이루어졌다.
‘영양 용도지역 변경’건은 영양군 영양읍 하원리 일원, 영양소방서 신설을 위한 용도지역변경 건으로, 위원회 심의결과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가결 하였으며 소방서 신설은 영양지역의 재난현장 대응능력 제고 및 골든타임 확보 등을 위하여, 2017년 ‘경북도 제10차 소방력 보강계획’반영과 2018년도 부지선정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총사업비 123억원을 투입하여 내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안빈낙도 힐링영주’를 주제로 소백산, 소수서원, 부석사, 선비세상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안‧빈‧낙‧도 4개의 주제 구간을 설정해 이야기를 접목한 흥미 있는 관광콘텐츠를 운영하고 한 문화 관광사업체를 발굴하는 등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지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참여시군의 웰니스관광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모델 구축, 기반구축 방안 및 전략별‧연차별 추진방안 등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육성계획 수립, 시군 특화 콘텐츠 개발, 협의체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금은 중증장애인들의 이동을 돕기 위한 차량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냉수대는 보통 5∼7월에 발생했으나 올해는 1개월 일찍 냉수대가 조기에 출현하는 등 향후 냉수대의 잦은 발생 가능성이 있어 올해 이상해황 관련 대비가 철저히 필요한 상태이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로 진행하게 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탄소중립 의지를 모아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행동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하고, 도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1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 2030,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환경분야 다자정상회의다.(‘21.5.30~31)
공모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UCC‧사진 부문은 최우수 각 1명(각 200만원), 우수 각 1명(각 100만원), 장려 각 1명(각 50만원), 가작 각 2명(30만원), 입선 총 20명(상품권 10만원 상당) 등 총 1,0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표어부문은 최우수, 우수 각 1명을 시상하며 총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도는‘G토리’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도내 문화·예술·관광·체육·인물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하여 경북의 소식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