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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경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이지밸브㈜는 연간 매출액의 4%를 기술개발에 투자하여 7개의 해외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수처리 설비에 필요한 밸브의 설계, 가공, 조립, 생산에 이르는 전과정에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진 종합밸브 전문기업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7월~8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어,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북대학교 신재호 교수를 초청하여 경북 유용미생물 사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과 토론 시간을 가졌고 이어 미생물유전자은행에서 김승한 버섯연구팀장이 균수 측정, 오염도 확인 등 품질분석 교육을 하였다. 진솔한 강연과 실습 위주의 맞춤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경북도는 25일 충북, 충남도와 손을 맞잡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에서‘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위한 경북·충북·충남도지사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먼저, 경북지역의 SOC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180억원 ▷중앙고속도로(읍내JC~의성IC) 확장 10억원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10억원 등 고속도로 신규 건설 반영과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50억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2,702억원 등 철도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품질점검단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정하도록 한‘경상북도 주택 조례’를 개정(`21. 5. 24. 시행)하였으며, 건축사, 기술사 등 관련분야의 업무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위주로 8개 분야 50명을 선발하여 품질점검단을 구성했다.
구현모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 간 주한베트남대사관, 주한포르투갈대사관, 주한유럽상공회의소를 잇달아 방문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지원 ▷도내 가공 수산물 수출협의 ▷투자유치홍보 ▷지방간 우호교류협력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부지 24만7,350㎡, 연면적 2만8,414㎡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새마을광장, 새마을운동 과거·현재·미래를 한 눈에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 새마을운동 이전과 태동, 확산 단계에 따라 계획된 테마촌,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한 교육연구시설인 글로벌관, 새마을운동 리더를 양성하게 될 연구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새롭게 단장된 전시관은 1층은 오픈형 북카페ㆍ책마당 그리고 만남의광장이자 휴식공간인 에코홀, 최신 전시트렌드인 착시효과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를 감상 할 수 있는 미디어큐브를 제작하여 카페 같은 로비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개관을 통해 동서남북으로 4곳의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여 24시간 노인 학대사례 신고 접수 및 현장조사, 노인 학대예방교육과 홍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노인 학대 예방과 인권보호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식물원은 지난 2013년 완공된 동궁원 인근의 부지에 조성하는 야외식물원으로, 뛰어난 건축기술과 공간배치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신라의 전통정원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384억 원을 들여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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