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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들은 6월 1일 ~ 11월 30일까지 6개월 간 영남대학교 국제학부를 통해 온라인으로 맞춤형 한국어를 배우는 한편, 문화 교육도 병행하여 경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규 해피모니터 위촉장 수여, 도 투자유치 방향 및 추진전략 소개, 기업투자시 지원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제도 및 중소기업 정부지원정책 안내, 정부정책자금 및 보증보험 설명,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6,43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국비 222억원을 추가 확보해 3,700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여 총 1조원을 발행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일로 지정된 제11회 의병의 날에 청송군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 의병선열에 대한 추모제례를 봉행했다. 의병의 날은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6월 1일로 정해져 있다.
경북도가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의 입지로 생물다양성 우수 지역이자 동해안 중앙부인 '영덕'을 최적지로 판단하고 선제적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제2차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기본계획(2019~2028) 및 제4차 국가생물다양성 전략(2019~2023)에 근거하여 해양보호생물 등에 대한 증식․복원 및 관련 연구개발, 혼획․좌초된 해양동물의 구조․치료․교육 등을 전담할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건립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3월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타당성 용역을 발주하여 최적의 입지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앞으로 지역에서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형 바이러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원에서 주요 변이 바이러스 검사 수행 시, 지역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유행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방역 및 감염자 치료 대책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인도형, 뉴욕형 등의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도 가능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가 주관하는‘2021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지역특화분야 공모에 예비 선정되어 국비 95억 원을 확보했으며, 6월 중에 최종 확정된다.
경북도는 31일 경북도청에서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등 대구·경북지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학 총장 21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방소멸과 지역대학 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대처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고민을 듣고 도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마련했다. 이 지사는 "대학과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중장기적인 관점에 맞춰 대비해야 한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포항지식산업센터는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에게 저렴한 입주공간의 제공으로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청년 창업을 위한 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건립됐으며 바이오·ICT·그린에너지 등 신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포항경제자유구역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지역 산업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지금까지는 영남권역에 메디컬기업을 지원할 식약처 GLP시험기관이 없어 지역기업들이 경기도와 오송지역의 GLP시험기관을 이용해 왔으나, 앞으로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가 영남권역 거점 GLP시험기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GLP인증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기업밀착 지원을 위해 센터의 아파트형 공장에 메디컬소재기업 20개사를 선발․입주시킬 계획으로 현재 전국에서 45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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