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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일명‘독도 새우’로 널리 알려진 어린 도화새우 20만 마리를 6월 3일 울릉 인근 해역에 방류를 성공적으로 마쳐 올해 총 30만 마리를 자원조성 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은 동해안 특화 품종인 독도 새우류를 집중 연구과제로 채택,‘도화새우’와‘물렁가시붉은새우’를 국내 최초로 종자 생산하여 매년 울릉·독도·왕돌초 해역에 방류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경북도는 2021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5일 도내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안동, 경산 6개 권역 42개 시험장 912개 시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치러질 시험은 9급 행정직 등 32개 직류 1,715명을 선발하는 대규모 공채시험으로 출원인원은 17,655명으로 평균경쟁률은 10.3:1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3일 경북TP 대회의실에서 경북 1인 미디어 콘텐츠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경북TP원장,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과 금년 4기 교육생 30명이 함께 했다.
이 지사는‘대한민국 판을 엎어라’는 주제의 특별 초청 강연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진단하고 판을 바꾸는 세 가지 구체적 방안으로 ‘통합’, ‘자치분권 강화’, ‘개헌’을 제시했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대선이 끝나면 통합의 불이 다시 붙을 것으로 예상했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산림산업도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학생, 주민, 기업체 등 각계각층 도민대표 4인은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선언하였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은‘우리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을 외치며 지구모형을 회전시키면서 병든 지구를 살려내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는 3일 영천경마공원 건설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을 영천시에 접수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인허가 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됨으로 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대구 안심역에서 영천 금호까지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연장 계획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허가신청에 앞서 수차례 관련기관 간에 협의를 통하여 해당부서 의견을 반영했고, 현재 원만한 허가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로써 오는 9월경에는 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가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균형발전 사업분야의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고마력 인휠시스템 미래 상용전기차부품 국산화사업, 구미 하이테크밸리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곤충・양잠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있으며, 지역현안 등 지역발전 활성화 관련분야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대구경북선 철도,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을 건의했다.
특별기획전에는 만주 망명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영상과 함께 백하 김대락의 망명 일기인 ‘백하일기’, 신흥무관학교에서 순국한 권기일의 도장, 허은의 회고록 ‘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 바람소리가’, 강남호와 김정묵의 ‘가족사진’, 독립군들의 무기 등과 같은 유물 등을 전시해 도청을 찾는 내방객에게 선 보인다.
데이터 구축 주요내용으로는 대분류로 총 10개의 소상공인 데이터셋을 도출 목표로 하며 도내 소상공인의 일반현황, 상세현황, 입지 유형, 카드 단말기 보유현황, 지역별 전통시장 현황 등이며 수집된 자료는 코로나19 이후 대응 경북도 소상공인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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