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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7월 31일까지 ‘렛츠기릿(Let’s get it)! 우리는 경북관광 영맨(youngman) 원정대’ 라는 주제로 ‘경북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
. ‘경북! 무슨129!’는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활성화 프로젝트로 기획됐으며, 예천 삼강문화단지를 비롯하여 문경 에코랄라 등 도내 3대 문화권 사업장을 이어가며 공간의 특색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포럼은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역산업의 효율적 육성전략 ▷탄소산업 발전 및 진흥 방안 ▷경북 탄소산업의 현재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경북 지역산업과 연계한 탄소산업 진흥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아카데미 교육 및 사업운영 컨설팅, 제품 홍보 마케팅,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 등을 모집공고하고 9일부터 2주간 신청ㆍ접수를 받는다.
㈜판다그램(대표 안병철)이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8일 덴탈마스크 1백만장을 경상북도에 기부했다. ㈜판다그램은 자동차 관련 및 3D홀로그램을 기술로 하는 전문기업이다.
경북도는 산지 내 사방사업, 임도설치, 토석채취, 태양광발전사업 등 각종 산지개발에 따른 반복적인 재난안전사고 및 관련규정 위반 등의 안전부패 방지를 위해, 오는 10일 ~ 7. 8일까지 도내 5개 시·군을 표본으로 ‘산지개발 특별 안전감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에서는 국내 사과재배에서 가장 피해가 심한 병해로 인식되어 있는 사과 갈색무늬병(Diplocarpon coronariae)의 국제적인 유연관계를 최초로 밝혀 이목을 집중 시켰다. 대부분의 식물병해는 유전적인 특성에 따라 시기적 발생 양상 및 관리방법을 달리 하는데 이번 결과는 사과 갈색무늬병의 방제전략 수립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이다.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중장기 아이템발굴을 위한 성장전략수립과 마케팅전략수립을 비롯해 R&D기획, 전담PM 컨설팅 등 최대 4천 5백만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차년도에는 최대 4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민석 미래전략기획단장은‘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른 정부 동향과 도 남북교류협력 사업계획을 보고하며 올해 말까지 수립 예정인‘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 신 발전구상’은 경북도 특성과 북한 지역의 수용가능성을 고려하여 남북관계 국면 별 추진 가능한 사업을 단계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착수보고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북도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직자들의 생활 속 청렴성 제고를 위해 청렴 쿠폰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청렴 쿠폰제는 공직자가 경북도를 방문한 사업추진 관계자와 업무협의 중 불가피하게 다과나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 청렴쿠폰을 이용해 도청 북카페에서 차 또는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제도로 공무원 본인의 다과나 식사는 자부담으로 처리한다. 업무 관계자로부터 식사비 대납 등의 부패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공직자들이 공정하고 소신있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대외적으로는 경북도의 청렴 이미지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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