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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7개 시.군 14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시장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지방소멸위기를 격차, 경쟁, 집중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기업ㆍ일자리 격차, 취업ㆍ교육 경쟁에서 벗어나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으며 문명의 전환, 인구 감소, 지방소멸위기의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서 수도권, 대도시에 적합한 사회정책에서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지역개발정책으로 정책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관련 전문가들의 열띤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활동이 위축돼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표하여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으며 지역에 진입하고자 하는 외부 청년들을 위한 거주공간과 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이동식 청년주택 지원 사업’, ‘청년근로자 주거비 지원 사업’ 등 도시청년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체감형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평가결과 대상에 칠곡군, 최우수상에 경주시‧성주군, 우수상에 포항시‧고령군, 장려상에 안동시‧청송군, 특별상에 김천시‧구미시‧영주시‧영덕군을 각각 선정하고 상금 4천8백만 원을 수여했으며 대상을 받은 칠곡군은 과년도 체납액 및 결손처분 실적 등에서 최상위 성적을 거두어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주요 협약내용은 주거빈곤 아동가구 사례발굴, 주거빈곤 아동가구 주거 수요조사 및 지원, 주거환경개선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제공, 주거복지 사업정보 공유 및 자원연계 협업,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정보제공 및 협력체계 구축, 주거복지관련 업무 종사자 및 주민대상 교육 지원 등이다.
경북도는 농식품부의‘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공모에 상주시가 강원 영월군, 충북 괴산군과 함께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금년에 농촌지역의 체계적 개발・관리를 위한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최대 300억 등 총사업비 437억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한다. 상주시 청리면 일원에 축사 철거 및 이전, 빈집 리모델링 및 철거, 귀농・귀촌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축산시설 집적화로 난개발을 막고, 빈집・상무축구생활관 등을 정비해 귀농・귀촌인과 연결, 귀농귀촌 1번지 상주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체국쇼핑몰 내 경북 사회적경제 전용관 ‘위누리마켓’확대, 우수 사회적경제 상품육성을 위한 자체개발상품 공동개발, 사회적 가치 실현 혁신 아이디어 제품에 대한 우체국 라이브커머스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분야별로 화재는 영주소방서, 구조는 울진소방서, 구급은 안동소방서, 최강소방관은 구미소방서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종 종합우승은 안동소방서가 차지했다.
세균구멍병 방제를 위해서는 6월까지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옥솔린산, 발리다마이신, 스트렙토마이신 등 항생제와 유산아연석회액 등을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하며 어린 과실에 노린재류의 피해를 받으면 상처부위를 통해 세균구멍병이 쉽게 감염이 되므로 복숭아 유과기에는 세균구멍병과 함께 노린재류도 동시방제 해야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창업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운영 요령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며 전담 담임멘토 및 전문 컨설턴트 1:1 매칭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준비,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비즈니스 모델 발굴, 법인 설립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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