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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독도 자연생태 식물 종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독도의 생태적‧학술적 영유권 수호를 위해 영남대학교 내 독도자생식물원 묘포장을 조성한다. 독도의 자연환경과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된 자연생태온실(162㎡) 및 묘포장(990㎡)을 건립하여 식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배양‧보존,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다만, 일부 시군(문경,김천,칠곡)의 경우, 시군 고령층 백신 접종 일정과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 재개 일정을 검토 중에 있다.복지부의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르면 2차 예방접종자는 음식물 섭취가 가능함에 따라 앞으로 독거어르신들의 식사 문제가 일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내 500여명으로 구성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어르신들에게 건강 ·취미 등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한다.노인시설(경로당, 마을회관), 복지회관, 주민센터, 은행 등 전체 5,029개소로, 그 중 경로당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4,561개소, 91%)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하여, 쿠팡・위메프・G마켓 등 14개 판매채널을 통해 숙박・체험 등 80여개 여행상품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실내 여가 활동이 제한되면서 수목원 방문객은 이전(년 20만명 이상)과 비교할 때 20%정도가 증가 하였다. 이에 따라 수목원의 기반이 되는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장기저장기술 적용으로 포도 수출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수출용 포도의 저장기술 매뉴얼 보급과 시범사업 확대 등 후속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양성평등에 대한 도민의 관심 제고와 확산을 위해 ‘제15회 경상북도 여성상’ 후보자를 오는 7월 9일까지 추천 접수한다.
경북도는 지난 11일 경북도청에서 도․시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 탈루세원을 방지하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세무조사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그 동안 업무현장에서 일궈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13일 경북소방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이후 경북지역에서는 가스레인지로 인한 화재가 298건 발생했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47명(사망 4, 부상 43), 재산피해는 16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합동상황실을 운영한다. 긴급예찰지원, 신속한 매몰작업 추진 등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했으며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안동시센터,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현장예찰반 100여 명을 해당지역에 투입했다. 현장예찰반은 현재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사과원 반경 5㎞내 사과원에서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안동지역내 전체 11건의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었고 지난 8일 이후 추가 의심신고가 없지만 과수농가 스스로 사과원의 소독과예찰을 강화하고 의심증상 발견시 도농업기술원이나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문단은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경북의 도정전략 및 관광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둘러봤으며 만찬을 겸한 간담회에서는 일본 파견 경험이 있는 경북도 공무원과 한일 지차체간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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