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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개·폐회식은 생략하고, 방역수칙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안동대학교를 비롯한 한국폴리텍대학교 영주캠퍼스, 가톨릭상지대학,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종목별로 분산 진행한다.
올해는 도내 연안 42개 지역에 대하여 연 4회 사계절 조사를 진행하며, 연안침식실태조사 결과로 얻어진 데이터는 수중방파제 같은 연안침식방지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연안정비사업 등의 연안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곶감 특구로 지정받은 상주는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곶감은 주로 제사, 혼례 등 전통식품으로 취급되고 있지만 제사, 혼례의 감소로 소비량도 감소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2007년부터 토양정보기반의 농작물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여 작물 재배적지, 기후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금년부터는 토양, 기상, 병해충 등 다양한 농업환경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헌화·분향, 추도사, 추모사, 6.25전쟁, 백선엽장군 추모영상 상영, 추모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6.25전쟁의 역사, 국군과 유엔군, 백선엽 장군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주자”며 결의를 다졌다.
간담회 중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지역 물류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으며 택배화물의 분류작업이 3D 업종으로 인식되어 근로자 고용에 어려움이 크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현재 외국인 채용 미허가 업종인 택배업이 허용업종에 포함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제도개선을 적극 건의하는 등 택배업 인력 수급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2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에 선정된 전국 22개 시・군 중 전국 최다로 포항시 기계면, 경주시 산내면, 김천시 감천면, 영천시 임고면, 의성군 신평면, 칠곡군 약목면 6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내년부터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168억 원 등 총사업비 240억 원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발제를 맡은 정재승 교수는 융합사고를 강조하며 대학이 분야를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인재양성에 힘을 쏟아야 함을 강조했으며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기계공학자·방송PD·공무원이 참여해 각각의 분야에서 바라보는 대학 혁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미세먼지 대응 시책 시군평가’에서 포항시와 예천군이 최우상을, 구미시, 안동시, 칠곡군, 봉화군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항시와 예천군은 미세먼지 배출감축과 건강보호를 위한 분야별 자체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이행하여 실적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지원, 환영 안내, 경기운영지원, 홍보 지원, 경기장 안내, 장애인 맞춤형 지원, 도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되며 활동 실비지급, 단체복 및 기념품 지급, 활동시간 인정, 자원봉사 인증서 발급, 우수 자원봉사자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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