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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전국 인구분야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경북인포럼 활성화를 통해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축적하여 정책화 하는 등 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인구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인구감소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도농업기술원은 추경 10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농가맛집과 향토음식점 25개소에 4천만원씩을 지원함으로써 1시군 1특화밥상 레시피 개발과 밀키트․도시락 등 배달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제품 개발로 코로나19에 대응해 민생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이번 교육은 MZ세대인 청년들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장보기, 키오스크 작동법, 버스타고/KTX앱 결제방법, 배달앱 이용방법 등을 주제로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언론계, 종교계, 교육계 등은 정기적 일‧가정 양립 실천을 이슈화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결혼문화 개선 등 가족친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청년층의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유도하는 등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100인치 대형모니터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공연 중인 플라잉과 용화향도 영상을 상영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도내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무료 사진찍기, 경북관광 보물찾기, 첨성대 마스크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헌혈행사를 매년 2~3회씩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는 도내 시군 공직자 1,865명이 참여했고 공직자뿐만 아니라 개인 헌혈 참여자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유문선 소방행정복지팀장과 김난희 구조기획팀장은 소방령에서 소방정으로 승진하면서 각각 소방본부 회계장비과장, 119특수구조단장으로 새롭게 임명됐고 문경소방서장 김진욱, 성주소방서장 민병관, 울진소방서장 송인수 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지난 5월 2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 개관식 이후 연일 많은 도민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 달 동안 방문객 현황을 보면 일일 평균 관람객이 250여명에서 560여명으로 2배 이상 늘었으며 주말에는 2,000명 이상이 방문한다. 이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이 전시콘텐츠 보강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옛한글 문자인식(OCR) 데이터셋 구축사업’이 신규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9억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기업 R&D사업이 도내 기업의 높은 관심과 수요로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3개 과제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당초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17.5, 도비 7.5)으로 지난 2월 사업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21개 과제가 신청됐으나, 예산부족으로 11개 과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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