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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문회의는 이도훈 연출총감독의 전국체전 연출방안 설명, 자문위원간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출, 무대, 시나리오 등 각 부분 감독들이 참석하여 자문위원들과 연출방안을 함께 토의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개‧폐회식 연출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홈플러스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에 ‘사회적경제 상품관’을 개설하고,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조성이 완료된 시‧도부터 차례대로 상품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본 시스템 구축으로 재난현장 영상을 119종합상황실과 관할 소방서 간에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신속한 재난상황 파악 및 초동대처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등의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았고 납(기준 200 mg/kg)은 평균 7.1 mg/kg, 비소(기준 25㎎/㎏)는 평균 10.19 mg/kg 정도로 미량 검출됐지만, 이는 인체에 무해한 일반 자연환경 중의 농도로 청정경북의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 20개를 선정하는 ‘2022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에 전국 최다인 4개 시·군(포항, 구미, 영양, 봉화)이 선정됐다. 6일 도에 따르면 선정된 4개 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280억원(국비 196억원)이 투자되어 향토자원 육성사업, 농촌지역개발사업 등으로 확보한 마을자산, 민간조직 등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하고,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로 자립적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북도에서는 88명(7.3기준)에게서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중 국내감염 60명, 해외감염 28명으로 알파형(α, 영국변이) 75명, 베타형(β, 남아공 변이) 5명, 델타형(δ, 인도 변이) 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델타형 변이의 경우 전국적으로 국내 변이감염자 100명중 7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으며 알파형 변이 대비 1.6배 높은 전파력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400여건 이상 발생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맞춤형 무역실무 교육과정이다. 지난해까지 총 562명의 청년무역인력을 양성하였으며, 재학생 및 대학원 진학생 등을 제외한 취업대상자 395명 중 347명(88%)이 취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 2016년 ~ 2017년 실시한 낙동강 어자원 생태계 조사를 근거로 낙동강 유역의 어자원을 보존하기 위하여 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버들치를 새로운 방류 및 양식 대상종으로 개발하기 위헤 종자생산 연구에 돌입했다.
이날 킥오프 미팅에는 워킹그룹 위원장인 영남대학교 윤대식 교수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황영하 본부장, 한화시스템 임정호 부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노진수 센터장 등 산․학․연 전문가 16명이 참석하여 향후 추진 계획, 각 분야별 연구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항공산업 미래전략 구상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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