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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도남농공단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은 2년 동안 총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스마트 공동 활용센터를 통한 생산기반 고도화, 스마트 공동물류플랫폼을 통한 재생소재 활용 확대, 친환경 공동 인프라 조성을 통해 도남 농공단지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그린 스마트 농공단지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연작 장해를 경감하고 지속가능한 안정생산을 위한 수경재배 방법이 필요해 일부 거베라 농가에서는 네덜란드 등 해외의 재배법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올해부터 3년간 스마트팜을 적용한 수경재배 기술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체국쇼핑몰에 100개사 이상이 입점하여 연간 25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으며, 이번 PB상품 공동개발을 필두로 우체국쇼핑몰 입점기업을 150개사 이상으로 확대하고 연간 45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시설 숙박ㆍ체험비를 50% 할인하는‘농촌체험관광시설 방문 DAY’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소규모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시냇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ㆍ다슬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예선에는 인도네시아 전역 47개 대학에서 65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지방정부간 교류’,‘독도이야기’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경북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핵심시책과 ‘이해충돌방지법’등을 담은 홍보 리플릿과 청렴찰떡, 마카롱을 나눠주며 올해도 청렴하고 공정한 경북도를 만들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으며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경북도 청렴도 측정 결과를 분석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과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의 특강, 청렴 팝페라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주에 이미 건립된 베어링 분야 국내 유일 전문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연계하여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생산하기 어려운 정밀 고부가가치 베어링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게 됐고, 이를 통해 경북도가 베어링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경북도는 올해 안심식당 지정목표를 전체 일반음식점의 11%인 4602개소를 목표로 해 6월말 현재 2034개소를 지정했다. 앞으로 유튜브 콘텐츠 제작, SNS 및 범도민 안심식당 지정 홍보 등 다채널 홍보를 통해 안심식당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무한상상 영재발굴단 사업은 경북 내 미술, 음악, 전통분야에 예술적 영재성이 있는 초등, 중등, 고등학생 대상으로 34명을 선발해 지역 대학인 경북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주대학교, 안동대학교, 계명대학교, 동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 시스템을 활용해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사육중인 양식어가는 81개소로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전복, 돔류 등 1천 7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강도다리, 넙치 등은 고수온에 약한 어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북도의 고수온 피해는 지난 2019년에 강도다리 등 4만 4000마리 폐사로 인해 1억 3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2020년에는 잦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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