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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에서는 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사례, 단독주택 화재사례, 태양광 발전소 화재사례, 돈사 화재사례등 중부권 4개 소방서 화재조사관들의 화재현장 원인 조사 연구사례가 발표됐으며 발표에 참가한 조사관들은 최근 신재생 에너지 사용과 연소물질의 다양화 등 사회 외부환경의 변화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자 경북도가 폭염에 취약한 현장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경북도내에는 7월 8일부터 25일째 폭염이 지속되고, 30일 기준 18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에 온열질환자 발생 등 폭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강 부지사는 현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1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도내 4개 기관․단체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경북도와 함께 준비해 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향후 도와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 구체화, 기술지도, 창업교육, 시제품 제작지원 및 초도물량 생산지원,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는 원스톱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일반랩으로 선정된 ▷환동해산업연구원(울진)은 해양바이오 분야를 지원하고 ▷금오공과대학교(구미) 산학협력단은 제조기업의 기술 개발을 ▷가톨릭상지대학교(안동)는 드론 및 3D프린트 인력을 양성한다.
이번에 선발된 K-GO 서포터즈는 자카르타 및 주변 위성도시 31명과 그 외 15개 주 21개 지역 39명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회사원, 교사, 전문직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대에서 30대까지 젊은 현지인들로 구성됐으며 총 팔로워 수는 25만 7356명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 얌테이블은 경북 우수 수산물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해 ‘경북 수산물 전용관’을 운영하고, 패키지 기획 및 구성,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술 이전을 받은 식품환경연구센터는 식품 관련 정책연구, 시장조사, 제품개발, 공정표준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의 제품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올해는 상주시와 협업해 감을 활용한 고품질 디저트 개발 연구를 진행 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에 이번 특허 기술을 접목해‘감 봉봉초콜릿’제품을 개발하고 상주시 감재배 농가에서 직접 제조하도록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식은 경과보고,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3개 팀과 성적우수자 4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고 수상자 16명에게는 무역현장탐방 기회를 제공해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실무경험 기회도 제공 한다.
앞서 열린 공모전에서는 총 540점의 서예작품이 출품돼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1점, 특별상 1점, 특선 83점, 입선 286점 등 총 383점이 입상했으며, 문인화 부문 김경혜씨의‘묵연’이 대상, 한문 부문 윤승희씨의‘별동선생시’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공장이나 자동차매연 등 대기오염 신고가 2925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553건, 소음, 악취 등 생활민원 분야가 1428건, 수질오염 591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도와 23개 시‧군은 신고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해 1444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개선명령,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비교적 사안이 경미한 1702건에 대해서는 개선을 권고하였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도내에서도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4주전 4.4명에서 1주전 20.7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병상 부족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고 병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를 개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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