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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46개소로 시군 보건소 16개소와 시군별 건강보험공단 지사 24개소, 의료기관 6개소가 있으며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 수는 2만 6591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경북도가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한다. 경북도 15일 하루 확진자는 모두 75명이며,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6.3명에 이른다. 경북도는 "안동 임동면에 위치한 경북 소방학교를 경증․무증상환자 치료를 위한 ‘제4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해 17일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8월 들어 일평균 52.2명으로 당분간은 지속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구미 3생활치료센터 병상 부족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결정이다.
경상북도는 15일 광복 76주년을 맞아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선정 1주년을 기념하고 2025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 중인 울릉공항 홍보를 위해 대구공항을 출발해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상공을 돌아오는 ‘대구-울릉도(독도) 무착륙 비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그간 경북도는 매년 광복절에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000여명을 모시고 대규모 경축식을 열어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으로 광복절 경축식을 취소하고 기념관 내에 있는 독립운동가 추모벽 참배행사로 대체했다.
경북투어마스터는 경북을 대표하는 체험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경북의 대표 체험 관광브랜드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0개의 콘텐츠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해 9월 경북을 지나간 태풍 ‘마이삭’과‘하이선’관련 119 신고건수는 총 9012건으로, 그 중 긴급신고는 2180건으로 24.2%, 비 긴급신고는 6832건으로 75.8%를 차지한다고 15일 분석 결과를 내놨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하반기 청춘남녀 만남지원(동아리) 사업’은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도자기 공예, 커피와 디저트 , 홈스타일링, 목공예 등 총 4개 클래스로 경주ㆍ안동ㆍ칠곡ㆍ예천에서 2주간 각 12~16명씩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에서 2004년 이후 울릉도와 독도를 드나들며 조사하고 연구한 다양한 식물들을 사진으로 담아 울릉도․독도의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농수산물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이상기온으로 저온과 우박 등 잦은 재해까지 더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서 인상 필요성을 간곡히 요청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는 사업재편 및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친환경차 전환 지원을 제안했고 경북도 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특별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맞춤형 보증상품인 경북형 상생특별보증 상품 개발을 제안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극복을 위한 경제활성화 정책 제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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