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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별로는 포항 12명, 구미 9명, 경주 5명, 경산 4명, 김천·청도 2명, 상주·문경·예천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41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9명으로, 현재 502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6,390명이다.
양 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수산물 소비 급감과 자연재해로 이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서 뜻을 모았다. 또한 농수산물의 최대 소비 시기인 추석을 놓칠 수 없고, 최근 권익위에서 명절 선물가액 동결과 민간부문에도 적용할‘청렴선물권고안’이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보건환경연구원은 사업 확대를 위해 내년에는 경주를 포함한 4개 시군으로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하는 방안과 안정적인 커피박 확보와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경북대ㆍ경북광역자활센터ㆍ경북도의 사업추진단 구성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과다 사용에 따른 심각한 환경오염에 대응한 환경보전 실천운동으로, ▷단계별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생활실천 ▷플로깅 ▷재활용 아이스팩 소상공인 지원 등을 추진하고 SNS에 홍보해, 자연보전과 환경오염 근절에 대한 도민의 실천의식을 일깨우고자 진행한다.
대구․경북선(서대구~신공항~의성)이 17일 국토교통부 광역철도 선도사업 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선도사업 지구로 선정된 대구․경북선은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용역을 다른 사업보다 우선 시행하고, 그 결과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해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신청함으로써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수 있다.건설비의 30%와 운영손실비를 지차체가 부담하는 광역철도는 사업 추진 시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함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만큼 통합신공항 중심 경제권역 구상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17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7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포항 16명, 구미 8명, 경주 7명, 경산 4명, 김천 2명, 예천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44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 평균 63.4명으로, 현재 496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6,353명이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조치를 받았거나, 경영위기업종에 해당하는 소기업에 지원되며, 또한 방역수준‧방역조치 기간‧규모‧업종 등 업체별 피해 정도를 반영하기 위해 32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최대 2000만 원으로 지난해 8월 16일부터 올해 7월 6일 사이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이행한 사업체는 연매출과 방역기간에 따라 나눠 차등 지급된다.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업에 구미 금오시장 내 커뮤니티형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 계획이 사전기획 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시장교섭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육성사업’은 지역의 친환경인증 농가의 25% 수준인 1027호 농가와 20여개 친환경유통법인이 참여하는‘경북도 친환경농산물 연합사업단’이 주체가 돼 2년간 2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먹는 샘물은 암반대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를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이며, 현재 도내에는 상주시에 소재한 동천수 등 4곳의 제조업체에서 먹는 샘물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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