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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금융기관에서 보증재원을 출연해 경북도 소상공인 육성자금 특례보증 사업규모를 2000억 원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지원 시기는 자금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경북신용보증재단 본·지점 및 협약 금융기관으로 신청하면 되고 당초 20억 원의 예산으로 특례보증 융자지원 소상공인에 2년간 2%의 대출이자를 지원해주던 것을 사업규모 확대에 맞춰 지난 추경에서 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소상공인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날 품평회는 전통장류, 편의식품, 꿀, 인삼, 버섯 등 도내 36개 경영체에서 출품된 총 133개의 6차 산업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 및 효능, 포장디자인, 입점가능성, 가격 경쟁력 등의 선정기준에 의해 진행됐으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이마트, 롯데, 대구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의 농식품 바이어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심사했고 제품의 우수성이 높은 제품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비롯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백프라자점,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 용인 기흥점 총 8개소의 경북도 6차 산업 안테나숍에 상설 입점된다.
지형적․지리적 특성상 지방상수도가 설치되지 않고 운영관리나 보안이 취약한 도내 산간․농촌마을의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배수지에 첨단 보안체계를 구축한다
이달 5일부터 포항시, 경주시 등 9개 시군에 55만 마리를 먼저 방류했고, 내달 말까지 75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침수피해가 발생한 죽장 시장을 방문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며 피해 주민을 위로했으며 국도31번 유실 구간인 죽장면 입암 2교를 방문해 복구대책을 보고받고 “인력, 장비 등 가용자원 총동원과 함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복구를 조속히 추진하라”라고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주제와 관련해 “지방자치 30년 변한 것이 없다. 중앙에서 감 놔라 배 놔라 식으로 중앙 중심으로 운영한다. 92년도 고속도로망과 현재 고속도로망을 비교해보면 지방낙후지역은 92년 당시와 다를 바가 없다. 여전히 B/C분석만 중요시하는 중앙정부 중심의 사고로는 지방낙후지역 발전은 요원하다” 고 진단하며,“지금의 행정체제를 유지하면 지방은 답이 없다.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위한 대한민국의 판을 새로 짜야 한다.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동력, 그것이 바로 통합이고 도시화다”라고 주장했다.
경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27년까지 5년간 1863억 원을 투자해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등 8만 평 부지에 수소연료전지 발전 산업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문기업을 유치하고, 부품소재 성능평가 및 검인증 시스템을 지원해 핵심 부품과 소재 국산화를 추진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 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변경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특구사업자 추가 및 해지, 기타 경미한 사항 변경으로 경북도 홈페이지와 도보를 통해 도민에게 사전 공지해 코로나19로 공청회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의 의견을 접수·반영한다.
이번 5개년 건설계획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국토연구원 사전 분석(’19.5~’20.12), 예비타당성조사(’21.1~’21.7), 기획재정부와 투자 규모 등 협의(’21.5~8), 재정사업평가위원회(8.24)를 거쳐 수립됐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경북도의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은 총 7개 사업(신설1, 확장4, 시설개량2)에 59.4km 7505억 원 규모의 도로건설을 추진한다.
이날 위원회는 ‘2030년 경주 공원녹지기본계획 및 도시기본계획’건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고, ‘울릉․봉화․청도군관리계획과 영덕 개발행위허가’건에 대해서는 조건부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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