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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회주 ‘의현’ 큰스님이 2일 오후 3시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20kg) 200포를 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휴대용 가스버너의 올바른 사용법, 식용유 과열로 인한 안전사고 등 가정용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과 화재 발생 시 구체적인 초기 대응요령도 자세히 포함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에 대해 소방관서 합동 소방통로 확보를 시작으로 상인회가 주도하는 자율안전점검과 대형 판매시설, 백화점, 터미널 등 생활밀착형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소방특별조사도 추진한다.
벌 쏘임 사고 예방법으로는 제초작업 등 야외 활동 시 주위에 벌집 유무 확인, 냄새에 자극을 받으면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향수․ 화장품 사용 자제, 어두운색에 강한 공격성을 나타내는 습성이 있어 검은색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경상북도에서는 3일 코로나19 확진자 46명(해외 1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벌로 구미 18명, 경주 11명, 포항 7명, 김천 3명, 성주 2명, 영주·상주·청도·고령·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29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2.0명으로, 현재 5127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는 7,232명에 이른다.
이 도지사는 "편입 찬성안은 28대 29로 부결됐고 반대안은 24대 33으로 부결됐다"면서 "이 결과만 두고 보면 그래도 찬성하는 쪽이 더 많았다고 생각된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도의회 의견은 완전히 반대보다는 중립에 가깝지만 찬성하는 쪽이 많았다"면서 "두 가지 도의회 의견을 그대로 행정안전부에 올려서 판단받도록 하겠다. 충분히 의견수렴이 됐다고 본다"고 했다.
한글로 만들어진 최초의 음식 백과서이자, 최고의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이 글로벌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의 손을 거쳐 코로나 극복의 희망 도시락으로 재현됐다.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영주 소재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학생 30명이 직접 조리한 전통 종가음식 도시락을 전달하는‘희망나눔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3년 전기차 민간보급을 시작한 지 8년 만인 올해 9월 중순 경 지역에 등록 전기차 누적 대수가 1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라고 2일 밝혔다. 경북의 전기차 보급 추이를 보면 2017년까지는 756대에 불과했으나, 2018년부터 가파르게 증가해 최근 4년 동안 8000여대 이상을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숲마을 정원은 포항 산림조합에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포항 북구 흥해읍 대련리 66-5번지 일원에 조성해 운영 중이며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경북도에는 이번 ‘숲마을 정원’을 포함 총 6개의 민간정원이 등록돼 운영 중이다.
경상북도는 2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북 통합곤충브랜드‘골드벅스’디자인을 확정해 발표했다. ‘골드벅스’디자인은 경북 곤충 산업이 젊은 청년들이 뛰어들 수 있는 신산업으로 농가에 황금과 같은 높은 소득을 안겨주며 광산의 금맥을 찾듯 곤충 산업의 황금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42명(국내감염 41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잔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12명, 포항 10명, 구미 8명, 경산 3명, 김천 2명, 안동·영주·영천·청송·청도·고령·칠곡 1명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1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4.7명으로, 현재 533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 7,1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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