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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8일 도청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포스텍,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세계적인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나노․빅데이터․합성생물학 등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한 혁신을 거듭하며 빠르게 변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도와 업무협약을 맺은 각 기관들은 백신 및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인프라 공유·연구 협력, 빅데이터 구축, 인재 양성·인력 교류, 백신‧신약 관련 기업 지원 등 다각도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부인회는 8일 문경에서 클레이 사격과 짚라인 등 액티비티 관광을 체험하고 안동 하회마을을 관람한 후 이곳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 안동 선포식’에 참석해 세계유산축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경북도는 안동이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미래 천연물 소재산업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의료용 헴프 산업원료의 대량생산을 추진할 계획으로 생물자원연구소는 올해부터 의료용 소재 이용을 위한 CBD 함량이 높은 헴프 신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유전자원 13종을 수집해 특성을 평가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도는 광역형 통합재난정보 공동활용체계 구성을 위해 시군과 유관기관의 재난데이터를 표준화 해 통합하고, 이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으로 분석해 대응할 수 있는 예측 기능을 점진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9일 정식 오픈을 기념해 가입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 첫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추가 제공해 최대 1만원의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주 일요일 선착순 5000명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하고 리뷰이벤트, 월별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식품접객업소 5종 5만 7592개소와 공중위생업소 5종 1만 4678개소로 도내 전체 위생업소 7만 2270개소이며 시군 위생부서에서 소독약품, 손소독제, 마스크 등의 3종으로 구성된 기본방역꾸러미를 위생관련 단체 등의 도움을 받아 9월 중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1일 안동 하회구곡을 시작으로, 10월 2일 상주 용유구곡, 16일 성주 무흘구곡, 23일 문경 선유구곡, 31일 영주 죽계구곡, 11월 6일 김천 무흘구곡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준수에 따라 매회 50명으로 한정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방문은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전기획 과제 추진상황과 기관별 역할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스마트팜 시범 재배 현장과 모듈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애로사항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요 추진사항은 질병 및 감염병 사전 예방 대책, 공중화장실 확충, 위생․청결․편의용품 비치 여부, 비상벨․경광등 정상 작동여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장애인화장실 점검 등으로 코로나19 관련 공중화장실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및 소독․방역 등 시설관리, 화장실 출입구 등에 2m 줄서기 간격 표시, 공중화장실 이용 실천지침 안내문 게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는 올해 2월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기증한 돼지고기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추석명절 전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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