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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공모에서 국비 115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전통시장 주차환경사업(11개소) ▷특성화시장육성사업(11개소), ▷시장경영패키지(30개소),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1개소), ▷노후전선정비사업(4개소) 등이다
경북농업기술원은 14일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청도의 아열대과수 재배농가와 영천의 2축형 사과원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청도 아열대과수 재배농가는 군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바나나를 시작으로 올해는 커피, 애플망고, 만감류 등을 식재해 3300㎡에 아열대과수를 재배하고 있다.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은 청년 일자리 매칭 및 취업능력 개발의 공로가 있는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단체표창을 수상했고, 이외 청년 정책에 기여한 개인 및 공무원 등 총 28명이 수상했다. 특히, 독일 청년 다니엘 린데만을 초청해 ‘내일을 위한 공부 : 청년들의 미래․세계화․인생관 등’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백선기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희진 영덕군수를 만나 영덕 전통시장 피해상황과 복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해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경주 5명, 구미 2명, 상주·경산·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 7,577명이다.
간담회 주요 의제는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지원,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이차보전 지원예산 확대, 도민 고용기업에 대한 지원, 중소형 농기계지원 사업, 농업 보조사업 추진 방법 다각화, 폐주물사 재활용시설 설치 지원,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소부장 기업 역량 강화 방안, 지역 중기제품 다수공급자계약제도 등록 지원 등으로 경북도는 간담회 건의과제 중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I첨단소재는 기존 주주사에서 40여년 간 축적해온 화학과 필름 기반의 기술력을 이어받아 세계시장에서 미국, 일본의 기업들과 경쟁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8년 연속 PI필름 분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고 PI 소재를 활용한 필름뿐만 아니라 액체인 바니쉬, 고체인 파우더도 개발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핵심 소재 국산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협약으로 2023년까지 현 공장부지 내에 1430억 원을 투자해 연산 600톤 규모의 PI필름 생산라인 2기를 증설하고 4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다음 달부터는 생계급여 신청자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수급가구의 소득․재산에 대한 지원기준만 충족하면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다만, 고소득·고재산을 가진 부양 의무자에 대해서는 기존 기준을 계속 적용한다.
사투리 공모전은 9월 16일까지 사투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회화, 시, 웹툰,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사투리 경연대회는 경북의 사투리로 구성된 연극, 콩트,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며 경북 사투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청춘구 행복동’4기는 기존 체험 위주의 살아보기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삶과 휴식과 힐링이 있는 대안적인 삶을 경험하고 싶은 20 ~ 30대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했으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휴식과 힐링을 통해 지역의 삶을 경험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한 달 살아보기’, 휴식과 힐링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하는‘힐링 페스티벌’, 단기간 농촌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일주일 살아보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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