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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도로 건설의 근간이 되는 국가 간선도로망은 92년 이래로 남북방향의 7개축과 동서방향의 9개축으로 구성된 격자망과 대도시 권역의 6개의 순환망으로 운영(7×9 + 6R) 되었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30여년 만에 “10×10 + 6R2” 체계로 재정비됐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광역푸드뱅크(회장 이상근)에서는 15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 죽장면에 긴급 푸드팩 700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긴급 푸드팩은 전국 푸드뱅크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긴급상황에서도 즉시 먹을 수 있는 필수적인 식품과 개인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현장에서 연예인들을 응원하던‘커피차’가 영천의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앞마당에 15일 등장했다. 이번 커피차는 백하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이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밤낮 없는 검사로‘번아웃’을 호소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경상북도는 16일 제14호 태풍‘찬투’북상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16일 07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 비상상황 발생을 대비해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경상북도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 33명(국내감염 31명, 해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ㄸ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영주 15명, 경주 7명, 칠곡 3명, 김천 2명, 포항·안동·구미·경산·봉화·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7,632명에 이른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15일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서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의 리튬이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착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이사, 유관기업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에네르마의 리튬이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은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 12만㎡(3만 6000평) 부지에 들어선다. 또 2023년까지 ,1,500억원을 투입해 연간 4500t 규모의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의 희귀금속을 생산할 예정이며, 향후 연간 1만 6000t 규모로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함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이철우 도지사는 시도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등 총 2억 6천 여만원을 영덕에 전달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매출액 기반 보증금액 산정을 생략한 운전자금 사정특례 금액을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코로나 피해기업의 경우 2019년도 또는 당기매출액 기준으로 심사가 가능해졌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비율을 전액으로 확대하고, 보증료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도는 15일 포항 대일씨앤에프 물류창고 앞에서 지역 수산기업 13개사의 수산식품을 울타리USA를 통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 행사를 진행했다.13개 업체 49개 품목 약 25만 달러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이 울타리몰USA의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판매 된다.
경북도는 15일 관계부서 및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했으며 강풍에 대비해 옥외간판, 배수로, 상습 침수지역, 추진 중인 재해복구현장,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 등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하도록 당부했다.이번 태풍은 16~17일 동안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80mm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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