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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배 봉사는 칠곡군청 건축디자인과 주택팀장으로부터 기초연금수급자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칠곡군 동명면 송산1길 72번지 김두식씨의 집을 찾았으며 이들은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할아버지와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21년도 지역대학 대규모 미충원사태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최근 발표된 지역 7개 대학의 일반재정지원 탈락으로 경북도와 지역 대학가는 어느 때 보다 엄중한 상황을 맞고 있다. 일반재정지원 탈락의 오명은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고, 대학은 재정난과 함께 사실상 퇴출이라는 벼랑 끝 위기에 몰리게 될 것으로, 이는 지방소멸로 이어질 수도 있어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단행해 축산부서 내 자원관리팀을 신설하고, 그동안 퇴·액비화 중심의 정책에서 고체연료·바이오차*·정화처리 등 가축분뇨 처리방식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탄소배출량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석탄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탄소중립 자원으로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야이다.
경상북도는 지진피해가 발생한 포항, 경주지역의 민간건축물 내진보강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16억 원을 확보해‘민간건축물 내진보강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항, 경주지역은 최근 규모 5.0 이상의 강한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고 양산ㆍ울산단층이 위치해 앞으로도 지진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성주군(용암면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업대상지로 선정된 용암면 문명리는 참외 시설하우스 밀집지역으로 이번 사업으로 농로와 배수로 시설이 확장되고 시설하우스 자동환경제어를 위한 무선통신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28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6명, 경주 5명, 구미 4명, 영주·문경·군위 2명, 김천·안동·영천·고령·봉화·울진·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는 7,827명에 이른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도내 사과 생육 상황이 양호하여 지난해보다 사과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밝히고, 추석용 사과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홍로’와 ‘아리수’ 품종을 추천했다.
경상북도는 10월부터 저소득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해 지원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개선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산업육성 지원 공모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7개 사업에서 70억 원(국비 27억원, 지방비 32억원, 자부담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 1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 육성사업 국비 예산은 내년에 140억 원으로 올해 143억 원에 비해 1.9%가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경북도는 전국 최대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다. 경북 27억원, 제주 24억원, 경기 21억원, 전북 18억원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1일 코로나19 확진자 27명(국내감염)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4명, 경주 4명, 영주·경산 2명, 포항·문경·청송·고령·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는 7,7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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