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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해 예산 5536억 원보다 656억 원(11.8%)이 더 늘어난 수치이다. 내년도 국비 확보 주요 내역은 2050년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 필수 사업인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1027억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790억원 ▷저탄소생활 실천 지원 14억 원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참가규모 축소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해법을 국무총리에게 제안했다. 이 지사는 숙박예약 취소문제 해결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각 시도 참가자들이 숙박 시설 1인 1실 사용을 김부겸 총리에게 건의했다.
이번 대회는 2019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과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개최됐다. 또 전국 17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발표자 및 학술위원 등 49여 명만이 제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학술발표대회에 제출된 총 42편의 논문 및 포스터 중 동물 질병 또는 축산물 안전 분야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출한 4편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에서는 추석여파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대부분인 점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 26일 국내감염 8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6명, 성주 15명, 포항·칠곡 14명, 경산 6명, 김천·상주 5명,경주 4명, 영천 2명, 영주·문경·의성·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037명에 이른다.
경상북도에서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58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10명, 성주·칠곡 8명, 구미 7명, 포항·경주 6명, 김천 4명, 안동·영천·영덕 2명, 상주·고령·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952명이다.
이번에 준공한 플랫폼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센터 부지 내에 원료의약품급 기능성 점토 생산을 담당할 테스트베드와 시생산동을 건립해 관련 총 60여종의 핵심장비를 도입하는 사업으로 추후 장비 및 기술지원, 인증체계 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전국 유일의 점토원료 표준화 전문 지원시설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표된 경북도 푸드플랜은‘지속가능한 건강먹거리,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비전과, 3대 전략 과제를 담았으며 공유하는 순환먹거리, 마음담은 보장먹거리, 상생하는 공공먹거리라는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28개 신규 세부 과제를 제안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지난 7월‘어린동자개’대량 시험생산 연구를 첫 시작해 3개월 간 기른 몸길이 4㎝ 이상의 어린고기 20만 마리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내 주요 댐(안동댐, 임하댐)에 어자원 조성과 내수면 어업인 소득을 위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46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9명, 포항·구미·경산 8명, 칠곡 7명, 성주 2명, 상주·문경·청도·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894명에 이른다.
경상북도는 23일 오전 주식회사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권혁찬)과 도청에서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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