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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3일 코로나19 확진자 97명(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영천 28명, 성주 20명, 구미 19명, 경산 11명, 경주 6명, 포항 5명, 김천 2명, 안동·영주·상주·영덕·고령·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53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56명( 해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20명, 경산 9명, 포항 8명, 김천 5명, 경주·안동·칠곡 3명,성주 2명, 영주·영천·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440명에 이른다, 최근 1주일간 국내 48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9.1명으로, 현재 3405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지역홍보부스 운영, 시군 학습동아리 성과물, 어르신들의 성인문해ㆍ시화 등을 전시한 작품전시관을 온라인으로 영상을 송출해 함께 했으며 부대행사로 온라인 도전 평생학습 골든벨 대회와 인기 개그맨이 진행하는 평생학습 개그학당, 평생학습 E스포츠 대회,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열린 인문학 강연회 등도 열렸다.
경상북도에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60명(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8명, 칠곡 9명, 포항·경산 7명, 김천 5명, 경주·영천·고령 3명, 안동·문경·성주·예천·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383명에 이른다.
경상북도는 경북 산단대개조(구미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정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구미와 김천이 각각 선정 됐다고 30일 밝혔다. 산업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5개 산단이 신청해 6개 산단이 선정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북도만 2개의 산단이 선정됐다. 구미와 김천에는 각각 국비 31억 7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국토부 공모사업인 '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시도선정 공모사업'에 김천시, 고령군, 영덕군, 봉화군 등 4개 시․군이 선정되어, 총 국비 320억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모는 광역 시·도가 기초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 후보사업을 마련하고, 국토부가 선정 후보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도시재생특위를 거쳐 국비지원이 타당한 사업 선정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 시켜 도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5개월)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가축질병은 병원성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이다.특히 철새가 도래하는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사람·차량 등 출입 최소화를 유도하기 위한 농장단위 출입통제행정명령(10개)와 농장 준수사항(5개)을 공고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포항에서 신청한‘포항 남구 송도동 오피스텔 건축물 경관계획(안)’은 포항 남구 송도동 일원 중점경관관리구역 및 시가지경관지구에 대지면적 1358.9㎡, 지하1층, 지상26층의 오피스텔(1동, 90호)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축하고자 하는 건축물 개발 사업 건이다. 이 안건은 계획된 주요 경관계획(안)에 대해 경관위원회 각 분야별 위원의 사전검토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 발표와 심의를 거쳐 저층부 분절 높이 조정과 공개공지 확대 등의 조건으로 의결했다.
경상북도는 내달 4일부터 29일까지 정신건강의 날 기념 ‘마음건강 나들이’행사를 온라인(홈페이지 www.gbmhc2021.com)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에 따라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편견 해소를 위해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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