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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우수상은 영천 조규수 농가의 출품우가 수상했으며 이어진 경매에서도 kg당 4만3820원을 받아 2200만원이 넘는 가격에 매매되어 명실상부 경북 최고급육의 위상을 떨쳤다.
시범운영 기간은 11월부터 3개월간이며, 포항 죽장면 등 6개소에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한다.
직원들은 농가로부터 고구마 수확 방법에 대해 간단히 교육을 받은 후 구슬땀을 흘리면서 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아울러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품평회는 도내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입점을 희망하는 37개사 업체가 참여했으며, 쿠팡의 로켓배송, 로켓프레시 등 직매입 사업부별 전문 MD가 직접 참석해 심사를 진행했다.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입점을 지원하며, 입점이 확정되면 쿠팡 내 기획전 및 프로모션(할인쿠폰 지원)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북도는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2021년 중견기업 투자유치 지자체 합동 설명회’에 참석해 중견기업들의 지역 투자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이번 설명회는‘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행사와 연계해 지자체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중견기업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균형발전사업의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죽장 두마 임도’는 포항 두마마을과 영천을 연결하는 임도로 산촌 마을간 이동시간 단축 및 보현산 천문대와 산촌생태마을 관광객 유치 등 오지마을 활성화(균형발전)에 기여해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에서는 2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칠곡 7명, 상주·경산 3명, 구미·영주 2명, 경주·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9,488명이다.
경북도와 독도재단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안동 소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 121주년을 기념해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도의 영토 주권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조들의 고귀한 호국의지와 희생정신으로 지켜온 독도를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일본의 독도 도발에 적극 대응해 나가면서 평화의 섬으로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웰진은 경산 소재 생물학적 제제 제조회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10년 이상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이번에 기부한 수송배지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군 보건소로 전달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당기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청년마을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만들기’공모 사업에 문경 달빛탐사대를 시작으로, 올해 상주 이인삼각, 영덕 뚜벅이마을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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