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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청년행복뉴딜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 ‘청년희망 팩토리’는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교환하는 공유와 소통의 공간이자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창업허브이다.
경상북도는 도민의 70%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환자관리 체계를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 지역 하루 2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할 것으로 보고 무증상․경증 확진자에 대한 재택치료 실시와 입원치료를 위한 감염병전담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번 연차평가는 매년 과수산업발전계획을 추진 중인 전국 18개 사업시행주체를 대상으로 사업이 목적에 맞게 추진되는지를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평가했다. 올해는 각 사업시행주체마다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시행주체의 역할 및 성과, 예산집행 실적, 취급액·수출·공동마케팅 실적 등 과수FTA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서면평가, 현장평가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가 확정됐다.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의 공동 예산으로 설치된 경북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안동의료원 내 2층에 위치하게 된다. 센터는 심리검사 및 개인(부부)상담, 집단 프로그램, 협력 의료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통합 심리 상담을 맡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핫 플레이스에서 인생사진 찍기와 디저트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단순히 관광지 방문 후 잠시 들리는 개념이 아닌 이색적 카페를 찾아 떠나는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지역 카페 100곳을 선정해 리플릿과 책자로 제작․배부했다.
이번에 선정된 에이앤폴리는 나노바이오기술을 활용해 독성이 없고 생분해도 가능한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고기능 밀키트 포장재를 개발했다. 또 에이치엔노바텍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헴(Heme)분자를 활용한 친환경 대체육류를 개발했다.
경북도는 2023년부터 추진하는 범부처 사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도심항공교통(UAM)을 낙점하고 관련 기반구축 및 연계 산업육성에 본격 나선다는 입장이다. UAM(Urban Air Mobility)은 저소음, 친환경동력 기반의 수직이착륙 교통수단 및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이‧착륙 인프라 등을 포함하는 항공교통체계이다. 핵심기술개발 및 부품생산을 통해 국내외 UAM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먹거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하고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지역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핼러윈 데이(31일) 기간 중 도내 외국인 근로자의 자체 모임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증가할 상황에 대비해 외국인 근로자 다수 거주 지역에 대해 특별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7일부터 경북안전기동대 110여 명을 투입해 내달 9일까지 2주간 방역활동을 펼친다.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8개 시군(포항, 경주, 구미, 영주, 영천, 경산, 칠곡, 성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심사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예결위원인 정희용 의원실(고령‧칠곡‧성주)에 국회 캠프를 설치하고 재정실장을 중심으로 현지 T/F팀 운영을 시작했다. 국회 캠프는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월 2일까지 예산심사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과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예산 증액을 지원하면서 도 및 시군과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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