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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안동 기사2리 마을, 상주 묵상마을, 영천 삼산마을, 성주 신당마을, 경산 평산마을에는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주요 추진사항은 자연형 물길 조성, 수질 정화기능이 우수한 수생식물 식재, 하천바닥 준설, 하천쓰레기 청소, 하상정비 작업, 마을 입구 홍보 입간판 설치 등이다.
창작극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 부모와 갈등을 빚는 나무인형 ‘피노키오’와 가족으로부터 상처받은‘어린아이’가 상상의 숲에서 만나 서로의 고민을 듣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과 주말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포항, 경주, 안동 등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지역의 비경과 함께 따스한 봄의 느낌, 늦가을 정취, 역동적인 바다 일출 등 다양하게 경북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 단계별 대응 절차로는 누출된 화학물질에 대한 빠른 정보 파악, 화학보호복 신속 착용, 전문 장비 활용한 누출 차단 순으로 대회 결과 종합 1위는 경주소방서, 2위 의성소방서, 3위 영천소방서, 4위 고령소방서가 차지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인력과 장비 확보는 물론 홍보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전준비를 마쳤으며 산불예방을 위해 29만6000ha의 산림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176개 노선 721km를 폐쇄했고 산림연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며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2580명을 집중 배치해 예방활동과 조기발견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통시장 특별관에는 장보기 10개 시장과 전국택배 66개 점포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디지털화는 가속화뙜으며 전통시장도 변화의 시점에 서있다. 이에 경북도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디지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네이버에 ‘경북 전통시장 특별관’을 구축하게 됐다.
경상북도에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27명( 해외 1명)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주 8명, 칠곡 8명, 구미 5명, 김천 2명, 포항·영천·상주·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736명이다.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과 함께 비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많은 청소년과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활동, 상담·복지, 시설·안전 분야의 전문가들이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2021 청소년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경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박태준 웹툰 작가의 온라인 특강을 비롯해 동아리경연, 도전온(on-line) 골든벨, 경북청소년 정책토론회 기조강연, 전용준 캐스터와 클템 해설위원이 진행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롭게 구성돼 진행됐다.
경북도는 환경부(국립공원공단)가 지난 27일 대구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환경부, 경북도, 대구시 및 팔공산 관할 5개 시군구(영천, 경산, 군위, 칠곡, 대구 동구), 국립공원공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기관 착수 보고와 향후 조사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대구․경북이 팔공산 도립공원 일원(125㎢)에 대한 국립공원 승격을 환경부로 공식 건의하면서 국립공원 지정 타당성을 판단하기 위해 내년 9월까지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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