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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회 첫 날인 10일에는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상주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과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의‘물기술 표준 인증 및 검증 선진화를 위한 운영방향’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이어졌고 상수·고도정수처리, 하수·물 재이용, 물산업 육성, 물환경 관리·수생태 복원 등 물환경 분야의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례·신기술 발표도 진행됐다.
중점추진과제로 ‘경북형 체납징수지원단’운영, 전국 최초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취득세 감면을 제안했고 전략 과제로는 실버 맞춤형 납세고지서 제작, 모범납세자 지원조례 검토, ‘고향사랑 기부금’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민 안전과 밀접한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와 교통운수사업용 차량 등의 현재 요소수 재고량과 수급 동향, 예상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향후 확보 방안 등 대책을 논의했다.
지난 8월 공모전을 통해 50개의 예비투어마스터를 선정하고 실무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관광상품 고도화 과정, 해커톤, 비즈니스매칭, 상품컨설팅을 거쳐 판매실적 및 교육 참여도 등을 평가해 최종 20개 사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기증한 방석은곧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선보이는 것으로 이번 방석을 직접 개발한 최학술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자신감을 갖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더 건강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승마인들의 관심이 뜨거울 뿐만 아니라, 경북에서는 지역의 말산업 발전과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신설된 초대 챔피언상은 문경 이기준 농가가 차지했으며 부문별 최우수상으로 암송아지부문에 상주 김인규, 미경산우부문 김천 박세균, 경산우1부 칠곡 장영상, 경산우2부 예천 우병국, 경산우3부 영주 엄정열, 고급육부문에 영천 조규수 농가가 각각 수상했다.
농업명장에는 오삼규, 이용만씨, 농어업인 대상에는 추성엽씨가 최우수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부문별 대상에는 식량생산 분야 권호형, 친환경농업분야 이현부, 과수‧화훼 분야 이정각, 채소‧특작 분야 오홍섭, 농수산물수출 분야 홍영교, 농수산물가공‧유통 분야 양희봉, 축산 분야 서영수, 수산 분야 황진배, 농어촌공동체활성화 분야 남유승, 여성농업인 분야 김미점씨가 각각 선정됐다.
동민산업은 그간 재활용이 어려웠던 농가 폐비닐과 농촌의 마시멜로라 불리는 곤포 사일리지를 재활용해 각종 파이프, 건축용 판넬 등의 원료가 되는 재생PE 칩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8년에는 환경부장관 표창, 2020년에는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자원순환 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근로자의 37%를 고령자와 같은 취약계층으로 고용하는 등 사회공헌도 활발히 해 대한민국을 이끄는 친환경‧지속가능 경영 기업으로 거듭났다.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및 우수지방자치단체장 시상식’은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통해 경제와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국가 방역체계의 재편에 기여하는 등 경북도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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