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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유공자 표창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소상공인, 공무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1명의 개인과 1개 단체가 표창의 영광을 안았고 축하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참석한 소상공인에게 힘과 희망을 불어 넣었으며 ‘다시 일상으로! 소상공인과 함께 웃는 경북!’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산업전에는 11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소부장 특별관을 비롯해 미래 신산업 트렌드에 대응한 각종 전시관 운영, 해외바이어 초청 화상 수출상담회, 대중견기업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 등이 함께 진행되고 특히 소부장 특별관에서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3D를 활용해 탄소소재로 제작한 실물크기의 탄소섬유 모델카를 전시한다.
진행 절차는 훈련 전날인 15일 고농도 발생 상황을 가정해 다음날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고 관련 기관 및 사업장, 공사장 등에 전파하며 16일 오전 6시부터 훈련 상황에 돌입해 배출감축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오후 4시부로 훈련을 종료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연구단, 자치경찰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제도 소개와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 운영 계획에 대해 안내하고, 경북자치경찰제의 발전 방안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이 날 대책회의를 통해 그 동안 시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전략 없이 천편일률적으로 실시해 왔음을 지적하며 피해 규모별 및 위치별로 차별화된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5일 기준 완판운동 시즌Ⅱ 추진 결과는 ‘사이소’ 등 온라인 행사로 394억원, 대형유통업체 등 오프라인 행사로 1303억원을 판매해 지난해 말 1157억원에 비해 47% 상승한 1697억원을 달성했다.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한 인증사진과 함께 시장에서 구매한 2만 원 이상의 영수증을 업로드 후, 전통시장 관련 퀴즈를 풀면 룰렛 추첨의 기회가 주어지며 룰렛 추첨을 통해 5000원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과 1만원․3만원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15일부터 지역 12개 의료기관을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코로나19 재택치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시군에 재택치료 전담조직을 구성했으며 15일부터 포항, 경주, 구미, 경산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택치료란 환자의 상태, 병상 현황 등을 고려해 질병청장이나 지자체장의 결정에 의한 입원치료가 아닌 ‘집에서 받는 치료’를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료기관 비대면(전화) 진료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재택치료는 입원 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자로서 재택치료에 동의한 사람이 대상이다.
경상북도는 11일 세종 베스턴웨스턴호텔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2021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세발전포럼은 1983년 지방세정연찬회로 시작해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테너 정현우(연세대학교 졸)씨가 전체 대상의 영예를 차지해 도지사상과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예선에서 오페라 아리아 ‘Che gelida manina(그대의 찬 손)-오페라 라보엠 중’, 본선에선 한국가곡 ‘내 맘의 강물’을 노래해 탄탄한 보이스와 노련한 곡 소화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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